제발 미리 이러저럴 것이다 라고 예단하지 맙시다.
처음 오광수 임명설 돌때
최강욱 박은정 서영교 등등이 반대 의견도 냈고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의견들은 충분히 이재명 대통령도 들었을거고
이런 우려에도 불구하고 임명을 결정했으면
이제는 대통령의 선택을 믿고 지켜봐야죠.
이지점에서 앞으로 이럴것이다라며 미리 예단해서 우려하는 사람이나
최강욱 박은정 서영교 등등이 반대 의견 냈다고 까는 사람들 좀 자중들 하세요
대통령은 통합을 얘기하고 인사도 친문 친명 비명 가리지 않고 두루두루 쓰는데
지지자라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초장부터 분열을 조장하려는지..
참 답답하네요 ㅋ




































그런데 수박이랑 윤석렬과 관계가 깊은 인물을 인사를 하는거는 납득이 잘 되지가 않네요
당내에도 아주 좋은 인재들이 있는데 궂이 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멀까요? 이게 더 짜증나는 겁니다
문재인 정부때 그 트라우마가 있으니 지지자들의 우려는 당연히 이해되는 바죠.
그런 우려들은 며칠간 충분히 전달됐을거고
그럼에도 결정을 했으면 이제는 선택을 믿고 지켜봐야죠.
그리고 민정수석 자리는 청와대의 임명직이고
지지부진하면 언제든 교체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러니 너무 미리 예단해서 걱정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오광수라는 분은 머 많이 안알려진 분이라 잘 모르겠으나...우상호 정무수석은 봐와서 알쟎아요 그런데도 임명을 했다는건 참 통수 맞은 기분입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론 할말이 많지만
길게는 안쓸게요
문재인 정부때도
매일같이 문모닝 하며 욕하던 박지원을
나중에 국정원장으로 앉혀 바꿔놨잖아요
그런 맥락으로 보시면 됩니다.
우상호가 진짜 변절자고 고쳐쓰지 못할
인물이면 당연히 기용 안했겠죠
당시에 이재명 대표에게 반기 비슷하게
들긴 했지만 이낙연 일당처럼 선을 넘지는
않았고 탈당도 안했으니
쓸 수 있는 인사다라고 판단했을겁니다
강훈식도 원래는 이낙연계로 불리던 사람이고 이재명 대표 시절에 꽤나 반기를 들었던 사람인데 비서실장으로 쓰자나요
검찰총장이나 법무부 장관 정도의 비중은 아니니까요.
이상 기류가 있으면 언제든 교체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지금 검찰은 문재인 정부때만큼 동력이 없습니다.
윤석열 처럼 검찰권을 다 틀어쥐고 뒤흔들 수 있는 힘은 없죠.
그때도 내부 반발이 있었지만 소신으로 임명했었죠
그때 생각때문에 제발 선택 잘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말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뉴스타파의 지적을 무시하는 행위를 또다시 범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그떄의 트라우마가 있으니 우려하는 것도 당연한 반응인데
검찰총장을 임명한게 아니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잘 아는 사람이라는 것과
민정수석 자리는 언제든 교체가 가능한 자리라는 것이
안심되는 부분이기도 하죠.
그러니 이제는 선택을 믿고 지켜봐야죠.
매우 불안해요 예감이 안좋습니다
그래서 적잖은 지지자들이 우려하는 것이죠
이잼을 강력 지지했으니 신중히 지켜보렵니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그 누명 쒸운 세력들 앞잡이들 샅샅이 조사후 사법처리 하라는게
민의 입니다
정권초기에 검 경 법 특검 민생법안 국민만 보고 직진 하십시요
나중엔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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