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링크는 22년 11월에 올린겁니다.
횟수로 3년이고 정확히 따지면 2년 8개월 정도 되겠네요. 오늘 기준
아주 징합니다.
요놈이 그 당시 잠실 아팟뜨에 압류 경매 넣으니까 일단 법무사비, 법원수수료(약500), 법에서 정해준 이자(소송일 기준 12% 약 2년)5백여만원 원금 1450여만원 한방에 물어냈는데...
변호사비가 확정되니 12천만원 + 1450만원 소송비에 비례하는 변호사 수수료가 1220여만원 나왔습니다.
이 1220여만원에 대해 또 이의제기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6월 5일 끝났습니다...
아주 징합니다.
사건 발생하고 6년만에 법정 종료되었고 이제 1220여만원만 받으면 잊어먹어도 될 추억이 됩니다.
어찌 이런 생각까지 했는지... 이의제기를 아주 끝까지 했습니다. 대법원까지 가더군요...
요것만 1년 4개월 소요.
불행이도 이건 이자발생이 안됩니다.
단, 돈을 즉시 입금 안하고 법원에 다시 청구 시작하면 그때부터 12% 발생 되겠죠.
이놈은 돈받을 걱정은 없습니다. 캐 부자라서.
1450만원 땡깡 부리다...
경매 수수수료 300만원 인지대 약 300만원
이자 500만원 변호사비 1220만원외 기타 법원 쫒아다니냐고 시간 기름값 기타 등등 ...
원금 외 위에 적은 금액만 2500만원이 넘습니다.... 그래도 안망해요.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
이번에 또 한수 배운게... 대법원에서 패소하고 원금과 기티 등등은 받지만...
변호사비 청구에 대해선 또다른 소송이 들어가는건 처음 봅니다.
이것도 흔한 일이 아니라 변호사도 헷갈려 하더군요 ㅜ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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