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격으로 이스라엘은 나탄즈를 비롯한 핵시설 등은 파괴했지만
이란 내부 산악지대의 포르도우(Fordow) 지하 깊숙한 핵시설은 파괴하지 못했다.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버티는 한
이스라엘과 미국은 벙커버스터 카드에 매딜릴 수밖에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1기때처럼 전쟁을 시작하지 않겠다고 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급거귀국과 이스라엘의 강력한 요구,
이번 공격으로 이란의 군사력이 상당히 파괴돼 저항할 수 없는 점을 고려할 때
트럼프 대통령이 태도를 바꿔 이란 핵을 이참에 뿌리를 뽑겠다는 생각을
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포르도우 핵시설은 지하 200m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설을 파괴할 수 있는 벙커버스터는 미국이 갖고 있는 'GBU-57'밖에 없다.
관통폭탄으로서 지하 60m까지 관통해 폭발한다.
이를 연쇄적으로 투하함으로써 지하 200m까지 파괴한다.
미국 B-2 폭격기는 13톤이나 나가는 GBU-57를 2발이나 장착하고 투하할 수 있다.
어메이징하네
악의축 하나가 무너질지..
이란국민들이 종교폐습에서 벗어날지..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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