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6살 남자
전여친은 34살 여자
안친한사람 한테 여자 소개를 받았음
차로 1시간거리 였던 사람과 연애를 하였음
소개 첫날에 과음하고 같이 잠자리도 하여서
계속 연락하다가 사귀게 되었음
연락도 잘안되고 전화도 한번에 안받고 해서 의심 하던 찰라
1. 촉이 오던날 남자랑 고기집에 있는걸 증거 잡음
2. 그 후 3주 뒤에 술집에 아는동생 이랑 술 마신다고 했는데 사진 보냈는데 창문에 남자가 비춰져서 남자랑 먹은걸 알았음
설명했지만 끝까지 부인해서 3시간뒤 지인의 아는사람 이라고 말했는데 신빙성이 없었지만 넘어갔음
여친은 일주일에 술자리 3,4번을 가짐
여자,남자 상관없이 마셨음
술자리만 가면 연락이 안되서 난 새벽까지 잠을 못잤음
정신병 걸릴것 같았음
술 취하면 남자이야기 하고 내가 누군지도 모른적 있었음..
그후로 나는 집착이 엄청 심해짐
나는 불안형 여친은 회피형 성격
나는 점점 집착을 하고 여친은 도망을 가게 됌
그리고 한날은 내가 평일 밤에 말없이 찾아갔음..
집 비밀번호 바껴져 있고 벨, 문 두드려도 인기척 안들림
카톡,전화 다 쌩깜
어찌저찌 하다 알고보니 집에 있었음
근데 왜 없는척 한거지??? (의문)
100% 남자랑 있어서 문 못열고 아무도 없는척 한거겠지
그러고 결국 어렵게 통화가 되었는데 여자가 헤어지자고 함
내가 집착이 심해서 못만나겠다고 함
누가 이렇게 날 만들었는데 정신병자로 만들어놓고선..
세상이 참 좁은지 아는동생 친동생이 그 옆매장에 일한다고함
물어보니 소문이 더럽다고 하더군...
어쩐지 내가 심각하게 홀렸더라 세달동안 뒤 없이 니한테만 목숨 걸고 매달려서 ㅡㅡ
낮에는 여우짓 하고 밤에는 돌변해서 신의영역의 밤스킬을 보여줬지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ㅍㄹㄷ ㅈㅈㅅ 팀장아
나이를 먹었으면 정신좀 차리지 아직도 노는게 좋고 남자가 좋아서 바람피고 양다리 걸치나
니한테 쏟아부운 내 정성과 시간이 아깝다 정말
문득 니 생각나면 심장이 엄청뛰고 손이 떨린다
PTSD 온것 마냥 자다가도 화들짝 놀래서 깬다..
니 직장에서도 남자랑 자고 다니고 남자 밝힌다고 소문 나있더만... 진작 알았으면 안만났지 휴
제가 하도 억울해서 이 글을 적어봅니다.....
그의 직장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다 정말
연기를 너무 잘해서 다들 모르고 있을테니




































다른 사람하고 같은 패턴으로해도 이상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두 분 깊은 사정은 모르지만 쿨하게 잊으세요
사정후 사귀는건 사귀는게 아니고 서로 즐기는걸로.
다른 사람하고 같은 패턴으로해도 이상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두 분 깊은 사정은 모르지만 쿨하게 잊으세요
사정후 사귀는건 사귀는게 아니고 서로 즐기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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