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차랑할부,카드론,신용대출을 뺀 조건입니다.
다른 할부,대출이 있으면 있으면 필요 소득도 올라갑니다.
6억 이상을 대출해 준다고 해도 많은 수의 2030들은 서울에
아파트 장만하기 엄청 어렵습니다.
우선 대출 조건도 안될뿐더러 상환액 감당 못 합니다.
앞으로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이번 정책만으로 보면 아파트 값은 떨어질거로 보입니다.
조금 더 기다려보시길...
건설사가 소유한 또는 대주주로 있는 찌라시회사에 서식 하고 있는,기레기들이 쏟아내는 개소리에 현혹 되지 마시길...






































받아주는 구매파이가 없어지면 아파트 폭락..
몇년후 집값 상승분으로 보상을 바랄수가 없게 되는..이자도 못 갚고 허덕이다 급매로 헐값에 매각..딱 1년후 여기저기 곡 소리 날듯하네요.
뭐..그건 본인이 자초한거니..
리스크없는 투자가 어디있겠나..
여기엔 '어차피 30년 40년 만기동안 갚을 생각 누가 하냐. 입지좋은 아파트 선호하는건 나중에 차익 남겨 팔아먹을수 있으니 풀로 대출 땡겨 꾸역꾸역 그런데 가는 것. 나중에 집값 오르면 팔고 차익으로 점프점프하면 됨.'
이런 마인드가 깔려 있습니다. 한마디로 집은 주거공간이 아니라 투자의 대상이라는 인식이 심지어 다수의 실거주 1주택자들에게도 깔려있는게 현실이니 뭐...이 악순환 이제 끊을 때도 되었다고 봅니다.
굳이 뺄 필요 없습니다.
받아주는 구매파이가 없어지면 아파트 폭락..
몇년후 집값 상승분으로 보상을 바랄수가 없게 되는..이자도 못 갚고 허덕이다 급매로 헐값에 매각..딱 1년후 여기저기 곡 소리 날듯하네요.
뭐..그건 본인이 자초한거니..
리스크없는 투자가 어디있겠나..
답답하네요
자산100억도 보면 빚이 80-90억 수두룩
그냥 월세처럼 버리는 돈으로 생각들게끔 바꾸자
여기엔 '어차피 30년 40년 만기동안 갚을 생각 누가 하냐. 입지좋은 아파트 선호하는건 나중에 차익 남겨 팔아먹을수 있으니 풀로 대출 땡겨 꾸역꾸역 그런데 가는 것. 나중에 집값 오르면 팔고 차익으로 점프점프하면 됨.'
이런 마인드가 깔려 있습니다. 한마디로 집은 주거공간이 아니라 투자의 대상이라는 인식이 심지어 다수의 실거주 1주택자들에게도 깔려있는게 현실이니 뭐...이 악순환 이제 끊을 때도 되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기존 집을 담보로 갭투자를 하려는 사람을 막으려는 취지임..
2030 주식코인과는 아무 상관이 없음.. 2030이 물려받지 않는 이상 집이 있을리가 없으니까.. 집이 있다고 해도 디딤돌같은 대출이 분명히 껴있을테니 주담대가 나올리도 없고..
자꾸 2030의 대출 이야기 하는데 2030이 집을 살 수 있게끔 갭투자를 막아서 집값 안정화 시키겠다는 취지로 보임.
지돈70%있으면 진짜 대출 잘갚음 그리고 갚다가 못갚으면 70%정도 꼴박했으니깐 집팔고 남은거 갚을능력은가능
영끌 어차피 없는데 파산신청을할꼬얌~ 아몰랑 높은확률임
차라리 월세면 보증금이라도 적게 내니 사기 당해도 데미지가 그리 크지 않은데 전세는 사기 당하면 인생 나락가는거라..
월세집에 갭투기는 당연히 없을테고.
주식이나 코인 같은 경우에도 자신의 여유 자금으로 잃어도 타격이 없는 선에서 하는 시대적 흐름에서 어느 순간 대출 받아서 따서 갚으면 되지 않나와.
부동산의 경우에도 대출을 받더라도 수습 가능 한 선에서 받고서 저축한 돈과 합차서 아파트나 주택을 매입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부동산이 올라서 그냥 대출 상환하고 남은 돈으로 매매하지 그런 걸로 바뀌면서 뭔가 이상해짐.
실거주 한대도 재산증식용으로 몇년살다 점프 할생각으로 고액대출하는거.
진짜 집이 급한사람이 아님.
잘 먹히길 바랍니다.
"2030 주택구매는 이제 불가능", "대출 막혀 이사를 못해요.", "건설사 유동자금 부족으로 줄도산"
제가 보기엔 이번 정책 초기에만 효과있다가 또 흐지부지될듯(반대가 심해서) 단기간 정책보다는 장기 정책(10~20년동안 천천히 하락)이 중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