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에
기사 떴네요
이진수차관이 개소리 하는 거 보고
뭔가 문제가 있구나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누가 수박인지
명백해집니다
정청래, 박찬대, 김병기가 강력하게
검찰개혁 드라이브를 거는데
정성호 혼자
속도조절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이 사람이 법무부장관 되면
안됩니다
이재명재판 지속여부에 대해 답변도 못하고
김건희 디올백 수사 정당하다고 하고
수사 기소분리도 다시 봐야한다고 하는
친윤 이진수차관을
누가 추천했는지 명백해 집니다
정성호씨
수박쥬스 팔 생각하지 마세요
지겹네요
대통령 친구든 뭐든
수박은 수박입니다
* 웃지마 CBA로마




































저것 수박인가요?
저것 수박인가요?
정청래, 박찬대, 김병기, 박은정, 최강욱까지 모두 한 목소리인데
정성호만 속도조정이랍니다
하지 말자는 얘기죠
검찰개혁은 늦으면 집니다
검찰이 선수치죠
그렇지만 좀 지켜봐야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성공해야 합니다
실패하면 우리 나라 이제 진짜 큰일 납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은 성공할것이라 봅니다.
성공하는 건 아닙니다
실패할 요소를 미리 제거하는 게
그래서 중요한 일입니다
속도를 잃으면 검찰개혁은 실패합니다
두고 보시면 아시겠죠
저 분 역할이 검찰편들어주고 다독이면서 선넘지 않도록 관리하는겁니다.
국회의 시간은 그대로 가는거고요.
너무 걱정마세요.
검찰 안에 내부 정리는 국민께 피해 없게 하겠다 정도로 들리는데....
이번 검찰인사 심히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으나...믿어 보고...계속 감시하고 해야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