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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07.03 (목) 11:00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665978
생각해보니 이게 당연한거였다..ㅠㅠ
시원시원하게 말 못한다는건 머리속에 아무 생각이 없다는 것이다.
이제라도 겨우 제자리 찾아가는거 같아 정말 다행이네요.
4년 11개월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품위도 없고.. 아무말 대잔치에 계엄까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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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칼이든 잘쓸수 있다는 자신감.
걱정한다는걸 알고있다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놓인다.
다들 비슷한 마음이시구나 ㅎㅎ
젠장..
하루하루가 너무아깝다.
7년 11개월을 염원해도 모자랄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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