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비검찰 출신이 검찰을 개혁하고자 하면
그들은 공격합니다
조국, 추미애한테 그랬듯이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언급하셨죠
"우리 대통령실 안에도 정부 안에도 검찰을 잘 이해하는 사람이 맡는 게 유용성이 있겠다"
"그 담당하는 주요 인사가 과거에 누구하고 가까웠느냐,
가깝고 아는 사람이고 인연 있는 사람을 다 골라내면 남는 게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안 따르면 바꾸면 되지.
임기가 있는 선출직이나 임기가 있는 공직자와는 다르잖아요.
누구든 간에 제가 아무때나 바꾸면 되죠"
박은정 의원이 하듯이
딴 생각하지말라고
계속 경고하고 견제만 잘 해주면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은석 특검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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