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로틀밸브가 자동차로 따지면 악셀레이터죠.
자동차 내릴때 미치지 않은 이상 하차하면서 악셀 밟는 사람은 없잖아요.
똑같습니다. 두발을 지상에 디디고 있는 상태에서는 스로틀 당기면 자해하는것과 동일한 효과입니다.
고배기량 바이크의 엄청난 토크를 사람은 절대 이길수 없어요.
바이크 승차상태에서 운행중 혹은 스탑상태에서도 넘어지면
1. 전륜 브레이크 잡고, 클러치 잡고 악셀 중립 2. 엔진스탑. 3.바이크 세우기. 무의식적으로 해야 하는 루틴입니다.
2. 이정도도 못하면 2종소형은 고사하고 100cc도 타면 안됩니다.
얼마 전 면허증 갱신하려 운전면허시험징에 갔었습니다. 번호표 뽑고 대기하고 있었죠.
그 날 원동기 면허 시험이 있었나본데, 접수처에 큼지막하게 <11시 55분 부터 원동기 시험 접수> 라고 쓰여있었어요.
근데 사람들이 계속 접수대에 가서 접수하려 하더군요. 시간도 안됐는데... 접수하는 분은 계속 설명하고... 대기 20분 정도 하면서 진짜 끝없는 행렬에 제가 다 민망...
안내문을 좀 읽기를...
운전면허학원 마다 다른 가요???.
제가 시험본 신도림은 초보자가 당겨서 사고 날까봐 , 스로틀 잠궈놔서 못 땡깁니다.
더 이상한건 , 메뉴얼 바이크라 클러치 놓으면 바로 시동 꺼지는데 저건 왜 살아서 움직이죠?.
그리고 저렇게 넘어지면 탈락이라 , 시험관이 오토바이 끌고 나와야죠.
자기보험 받으면 되는거지 뭘 또 어거지로 무리하게 학원에서도 받을려고 하냐? 전부 시험의 일부지 저러다가 바로 불합격때리면 난리부르스를 출거아냐? 왜 막 끝내냐고? 그건 그렇고 이종소형시험은 오토바이 다루는 건 없나 일으켜세우기 무시동에서 끌고이동시키기 뭐 이런거? 외국엔 있는거 같던데 시험항목으로......
안타봐서 모르겠는데 궁굼하네
그런 기초적 지식도 없으면서 면허 딸려고 했다니..
그리고 면허시험장 가보신 분 아시겠지만, 보호장구 안하고 싶어도 무조건 착용하라 합니다.
저건 K녀 진성갑질인듯
스로틀밸브가 자동차로 따지면 악셀레이터죠.
자동차 내릴때 미치지 않은 이상 하차하면서 악셀 밟는 사람은 없잖아요.
똑같습니다. 두발을 지상에 디디고 있는 상태에서는 스로틀 당기면 자해하는것과 동일한 효과입니다.
고배기량 바이크의 엄청난 토크를 사람은 절대 이길수 없어요.
바이크 승차상태에서 운행중 혹은 스탑상태에서도 넘어지면
1. 전륜 브레이크 잡고, 클러치 잡고 악셀 중립 2. 엔진스탑. 3.바이크 세우기. 무의식적으로 해야 하는 루틴입니다.
2. 이정도도 못하면 2종소형은 고사하고 100cc도 타면 안됩니다.
바이크가 넘어지면 세우려다 스로틀을 당겨 저런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 제일먼저 시동을 꺼야합니다. 넘어지면 시동 끄라고 연습장에서 알려줄건데..
악셀만 당긴다고 나가진 않는데..
대구가 보인다
학원에 2종소형이 속도 리밋걸어놓은거...
학원은 클러치가 필요없음. 아무리 올려도 그냥 전기오토바이수준...
학원비 아끼려고 면허시험장으로 간듯한데 면허시험장은 클러치 써야함...중심 못잡고 발 한번 딪는것은 용납.
오토바이 세우다가 반대쪽으로 넘어가서 다른발 디디면 탈락...나때는 50명보는데 3명합격함.
도로에 2소타는 여자들이 많은이유는 학원에서 딴 이유겠죠.
공단은 운전자한테 바이크 파손비용청구해야되지않나ㅡㅡ
저는 95년 취득이고 당시 278명 시험봐서 24명 붙었습니다 ㅋㅋㅋ
그 날 원동기 면허 시험이 있었나본데, 접수처에 큼지막하게 <11시 55분 부터 원동기 시험 접수> 라고 쓰여있었어요.
근데 사람들이 계속 접수대에 가서 접수하려 하더군요. 시간도 안됐는데... 접수하는 분은 계속 설명하고... 대기 20분 정도 하면서 진짜 끝없는 행렬에 제가 다 민망...
안내문을 좀 읽기를...
보통 넘어지면서 클러치 놓고 시동 꺼지지 않나?
시간도 충분히 주시고...
제 기억으로 탈락하거나 넘어졌을시... 바이크는 냅두고 사람 몸만 나오라 합니다...
시험장에서 분명히 바이크 놓으라고 방송했다는게 맞습니다... 긴장감에 못 들었을것 같네요...
제가 시험본 신도림은 초보자가 당겨서 사고 날까봐 , 스로틀 잠궈놔서 못 땡깁니다.
더 이상한건 , 메뉴얼 바이크라 클러치 놓으면 바로 시동 꺼지는데 저건 왜 살아서 움직이죠?.
그리고 저렇게 넘어지면 탈락이라 , 시험관이 오토바이 끌고 나와야죠.
진단서가 누가봐도 소송걸려는 진단서 같네요
상세불명, 긴장? 이런건 뭔가요? 쫄았다는 건가요?
니미 300cc짜리도 혼자 컨트롤 못하면서 뭔 바이크!
그냥 50cc 뽈뽀리나 타고다녀라.
나도 바이크 8년탓지만 이제는 나이도있고. 허리도 아퍼서 안탄단다.
전 하야부사 8년탓었음
바퀴가 떠있어 슬슬 혼자 돌고 있던거 아닐까요?
빙고
그리고 저거 면허따기전에 가장 먼저해주는게 보호장비 착용이더만.
그거 안하면 아예 연습장(시험장)에 못 들어가게 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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