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바구니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식품·유통업계가 대대적인
할인행사에 나선다.
라면과 빵, 커피 등 대표적인 가공식품이
대상이며 최대 50% 싸게 판다.
소비자들은 이번달부터 8월까지
가까운 편의점이나 대형마트에서
할인된 값으로 이들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아래 농식품부)는
7일 "식품·유통업계와 물가안정을 위한
여름 휴가철 가공식품 할인행사 실시
등을 논의했다"면서
"가공식품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들과 함께 할인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정부가 물가 안정을 위한 대책 중 하나로
'할인 행사 지원' 방안을 내놓은 것은
지난 2일 '6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한 이후
닷새 만에 이뤄진 조치다.
이 소식을 들은 2찍들은
입으로는 정부가 국민들에게
빵과 라면만 먹이려고 한다며
욕을 하며
할인된 가격에 라면을 사기위해
새벽부터 마트 앞에 줄을 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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