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yeongin.com/article/1745288
김남국 전 의원은 일찌감치 터를 잡고 있다. 그는 이 대통령 당선 이후 가장 먼저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실 디지털 소통비서관으로 발탁돼 이 대통령의 국정 메시지와 홍보 전략을 맡고 있다.
이 대통령의 중앙대 직계 후배이기도 한 김남국 비서관은 안산에서 출퇴근을 하고 있지만, 최근 퇴근을 못할 때가 많다고 한다.
그는 경인일보 기자와 만나 “용산에 사실상 상주하다시피 하며 밤샘하는 날이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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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퇴근 못하고
상주 중이라는 기사 내용이... ...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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