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의 검찰개혁이 뭔지 모르겠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한 안미현 검사가 누구냐면
2019년 조국-평검사와의 만남에서
사시출신 아닌 조국이 평검사와 만남을 하는것에 대해 불편?해서 도시락도 안먹고 뚱해 있다가
조국장관 면전에서 왜 쑈하냐고 대놓고 대들면서 능력없으면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씨부린 검새임
그냥 검찰제일주의에 빠져서 정치권 니들이 뭔데 우리 검찰한테 외압을 넣고 ㅈㄹ이냐 이런 마인드
그리고 이은해 계곡살인 사건 내사 종결 처리도 했었음
저 사건만 봐도 검찰이 특별한 수사능력이 있다고
볼 수 있을까?








































이 공무원 검사야
경리로 보내라
조만간에 김계리랑 같이 국짐당원으로 출마준비할듯. ㅋ
기고만장하게 만든것은
정치검찰과 입맛에
맞게 쓰려던 권력자들이지..
이제 행정부 공무원으로
돌아가 승진을 위해
열심히 일해라..
지 이상과 맞는 정치상황이라서 입닫고 있는건가????
늬들이 뭘 어쩌려는거야?
이런 마인드네
외압 폭로도
감히 나한테 외압을 해?
이런 마인드로 한 듯
있어봤자 별볼일없으니
나 이런사람이야~ 하고 국짐포함 극우세력에 어필
오~ 이런놈있었네 하고 콜
삼년 후 영넘 어느지역 꿰어차고 나올것임
네가 다시는 공직에 얼씬거리지 않으면 된다고 대답해주고 싶다.
저딴 거 때문에 윤석렬이 태어 난건데 느끼는게 하나도 없고 그냥
권력 내놔라 이러고 있네
권력에 기생하는 거머리 같은 ......
한다면 맞는 것을 매우 좋아 한다고 추정
신나게 때려 주세요
흠...계속 자리지키고있으면
3년안에 큰일 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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