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씀 드리지만 갈라치기 뭐 그딴거 하려는거 아닙니다.
계엄, 탄핵 시국에 여의도에 온 가족 데리고 나가고
저는 거의 여의도에 살다시피 한 사람입니다.
권리당원이구요.. 물론 민주당을 지지한다기보단 이재명 대통령님
지지해서 권리당원이 된 사람이지만요..
다름이 아니라 예전 이재명 당대표 체포동의안때도 그렇고
뭔가 꺼림직하긴 했지만
최근 탄핵정국에 활약도 많이 하셨고 응원하고 있었는데
아무리 이해해보려고 해도 이건 이해가 안되는게
이재명 대표시절 혁신적으로 도입된
시스템공천으로 지금의 일 잘하는 민주당이
만들어졌다고 믿는 저로써는..
억울한 컷오프, 공정하지 못하고 깨끗하지 못하다고 느끼시는..
장난질이라 느끼시는.. 억울하다 느끼시는..게 이해는 안갑니다..
당대표 되시고 시스템공천 없애고 전해철같은분들
다시 들여오시려고 하시는건 아니겠죠???
이번 대선때 그 유명세를 가지고도 험지도 아닌 본인 지역구도 아닌
호남살이 하신것도 그렇고...
저는 뭔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번 정권..이재명 정권의 성공보다
자꾸 본인의 무엇이 더 중요해보이는 분으로 보여서
안타깝고 자꾸 의심하게 됩니다..
제 의견에 반박하신다면 반박하시는 분의 의견이 맞습니다




































송파 모 지구 여전사 무경선으로 당선되신분이랑
경기지사 김 모지사를 염두해 둔 발언 아닐까요
그리고 시스템 공천이 공정하지 못하다란 단어는 어디에 있습니까?
전 부산사람이고 박근혜까지 저짝당 찍었던 사람인데 이잼에 잼며들어서 3년전부터 지금까지 민주당지지하고 있어요
전 정치인유튭도 딱 2명구독했고 한분이 이잼대통령 한분이 정청래인데 얼마전 정청래는 구취했네요
작년보궐때도 호남쪼로록달려가고 이번대선때도 배부르고 등따시고 반겨주는 호남간다고 선언하는거 보고 "이 양반은 자기정치 하는구나"생각했네요
저 정도급의 인기정치인은 부울경정도는 스스로 와야한다고 생각했고 부산사람으로서 너무 서운했었음
박주민 부산와서 고생하고 대구가서도 고생하는거보고 더 정청래에대해 정이떨어졌네요
정청래유튭 하루에 몇개나 숏츠올리고 게시판글적으면서 정닥 본인 유튭 인사말은 아직도 수정안하고있습니다
정권바뀐지가 40일이 지났는데
윤석열독재 막고 이재명정부 출범어쩌고 저쩌고 아직해놈
그냥..자기정치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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