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유머게시판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strange&No=6677731
‘윤석열의 3년’을 꿰뚫어 본 만화 한 컷이 있다. 집권 첫해 고교생이 그린 카툰 ‘윤석열차’다. 조종석엔 김건희가 타고, 하늘로 칼 치켜든 검사들이 그 뒤를 따랐다. 살아있는 권력이 그들임을 풍자했고, 그 폭주에 놀라 달아나는 시민들 표정은 윤석열차 추락의 예고였다. 김건희 국정농단을 덮고 지켜주려다 저 검찰국가가 사달 나고 골병들고 무너진 것 아닌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제대로 배우지 못해 일베로 사는것 보다야 낫지!
왜?? 못배워서 배아파??
고딩친구가 선견지명이 있네
<그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이 된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