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특검 소환에 불응하는 건 '수의 입은 모습을 드러내 망신을 주려는 특검의 의도'를 파악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 부부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는 어제(15일) YTN라디오 '이익선 최수영 이슈앤피플'과의 인터뷰에서 "특검이 진짜 조사할 의사가 있으면 가면 되지 않느냐"고 운을 뗐습니다.
서 변호사는 "조사가 진짜 필요하고 목적이라면 변호인하고 협의해서 구치소로 와서 '조사합시다' 이러면 대통령이 응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제가 보기에 조사보다는 오히려 수의 입은 모습을 보여주는 망신주기 의도로 보기 때문에 불응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형사소송법에 보면 불구속 피고인이 재판받다가 몇 번 안 오면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그래도 안 오면 궐석해서 재판하게 돼 있다"며 "거기서 안 오는 사람을 교도관이 팔다리 하나씩 잡고 올라오는 이런 일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8740?sid=102




































양아치 같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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