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기계적 중립을 외치던 지난 수박들과 다르지 않은
행동으로 차기 본인의 입지를 시원하게 말아 드셨다.
중립은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나 가치관의 차이로
둘의 의견이 충돌할 때 고민하는 거라고 봅니다.
선과 악의 기로에서 중립은 오히려 악에 가까운 편입니다.
잠시나마 고민했던 제 생각이 명확해 지는데 도움을
주신건 감사하나, 왜인지 모르게 조금 느린 아이의 한 엄마가
치열하게 싸워왔던 그 시간과 마음을 생각하면
씁쓸해 지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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