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8년 메이지 유신 이후에 일본이 제일 먼저한것은 미국이랑 유럽에 나름 똑똑한 놈들을 뽑아서 견학단을 보낸것입니다. 이들의 보고서를 취합해서, 산업은 독일을 모방하고, 국토개발은 영국을 모방하자고 해서 그 이후 국민들을 죽을만큼 혹사시켜서 종국에는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것 입니다.
약 20년동안 일본의 주요 수출품은 생사, 실크, 광물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시골에 가보면 100년전 양잠 농장건물을 문화재로 지정한 곳도 있습니다.
일본이 발전한것은 1895년 청일전쟁 이후 청나라로 부터 막대한 전쟁배상금을 받고 난 후 입니다. GDP의 250%를 전쟁배상금으로 받았습니다.
님이 빨아주는 1900~1945까지 일본의 공업력은 전쟁과 식민지 착취로 벌어들인 자금으로 이뤘던 공업화입니다.
약 20년동안 일본의 주요 수출품은 생사, 실크, 광물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시골에 가보면 100년전 양잠 농장건물을 문화재로 지정한 곳도 있습니다.
일본이 발전한것은 1895년 청일전쟁 이후 청나라로 부터 막대한 전쟁배상금을 받고 난 후 입니다. GDP의 250%를 전쟁배상금으로 받았습니다.
님이 빨아주는 1900~1945까지 일본의 공업력은 전쟁과 식민지 착취로 벌어들인 자금으로 이뤘던 공업화입니다.
1. 전쟁때 발행했던 군표의 엔화 교환 거부
2. 국민들의 은행 예금 동결, 화폐개혁
즉 모든 국민들에게서 삥을 뜯어서 이런 경재적 위기를 벗어나고자 했었고, 망하기 일보 직전에 6.25가 터져서 기사회생 한 것 입니다.
1990년 이전의 일본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일본의 토대가 너무 비인간적이고, 사람의 목숨값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비난받는것 입니다.
열도는 존재하지도 못했죠.
도둑 맞은 덕분에 집단속을 잘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고
옆집 남자가 딸내미 강간을 해서 딸 간수 잘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고
일진 한테 졸라 쳐 맞아서 맞으면 아프다는 교훈을 얻는 등등등
이런거 느낀 새끼들이 친일파와 같은 정신 상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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