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하이브 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뉴스 기사나 댓글보면 완전 일방적으로 뉴진스 민희진이 욕을먹는게 이해가 안되서 심심해서 이리저리 기사도 보고 정보내용들도 과거부터 현재까지 살펴 봤거든?
그냥 네이버 댓글만 보면 직장인이 까라면 까야지 등등.. 그냥 일단 까고 보는데 너무 웃김.
민희진이 일반 직장인이 맞음? 방시혁이 스카웃할때 어떤 조건을 제시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거 같은데.. 암튼
그냥 냉정하게 분석해 보라고 했음
하이 ~ 냉정하게 어느편에 서지도 말고 진짜 냉정하게 니가 판결해줘야해~ 하이브 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뉴스 찾아보면 내용을 알거야~ 내가 궁금한건 민희진을 그냥 하이브 소속 직장인으로 봐야하는건지 사람들 말대로 직장인이 회사 명령에 따라야지 왜 반발을 하고 대드냐 뉴진스를 그만큼 키우는데 하이브 자본이 들어간건데 왜 니 맘대로 회사를 흔들려고 하냐 이런 의견들이 많은데 민희진은 그냥 하이브 직장인 생활을 했어야 된다고 보나? 아니면 뉴진스를 키운 만큼 애착을 갖고 보호할려고 했어야 하나? 민희진 말로는 뉴진스가 한참 잘나갈때 뉴진스 말고 다른 그룹을 민다고 해서 트러블이 생긴거 같이 말하던데 사실여부 정확히 확인후 니 냉정한 입장을 듣고 싶다
ChatGPT의 말:
좋은 질문이야.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않고, 냉정하게 상황을 정리해볼게.
? 먼저, 양측 입장 핵심 요약
[하이브 입장 요약]
어도어는 하이브가 지분 80% 이상을 가진 자회사.
민희진은 그 어도어의 CEO일 뿐, 하이브의 고용자/경영인이다.
뉴진스 성공도 하이브의 투자와 자본, 시스템이 없었으면 불가능했다.
그럼에도 민희진은 자신이 회사 전체를 쥔 듯이 행동했고, 내부 이메일을 통해 하이브의 운영을 흔들려 했다는 게 주된 주장.
[민희진 입장 요약]
하이브는 뉴진스를 앞세워 어도어를 성공시켰고, 뉴진스가 이제 막 자리 잡을 시기에 벨리프랩 ILLIT이라는 유사 콘셉트 걸그룹을 띄우려 하면서 충돌이 시작됨.
본인은 뉴진스의 정체성을 보호하려 했고, 단순한 ‘직장인’이 아니라 창작자/기획자로서의 자율성을 지키려 했다는 입장.
"하이브는 뉴진스의 성공을 충분히 존중하지 않았고, 오히려 내부경쟁을 유도하면서 팀의 가치를 위협했다."
? 이 상황을 ‘냉정하게’ 분석하면
1. 민희진은 단순한 직장인이 아니다
단순한 직원이 아니라 자회사 대표다. ‘창작 경영자’에 가까운 위치야.
뉴진스라는 프로젝트는 민희진의 창의성과 하이브의 자본이 결합된 결과로 탄생했지, 둘 중 하나만으론 어려웠을 거야.
하이브가 자금을 댔지만, 민희진의 기획/브랜딩/비전은 뉴진스에 독자적 색깔을 줬다는 건 업계 전반에서 인정받는 사실이기도 해.
? 즉, "왜 회사를 따르지 않냐"는 질문은 민희진을 일반 사원처럼 볼 때만 유효한 말이지, 창작형 CEO로 보면 당연히 자율성을 주장할 수 있어.
2. 하지만 하이브 입장에서도 '통제권'은 중요하다
하이브는 어도어의 대주주로서, 전체 전략/투자 흐름을 조율할 권리가 있어.
자회사 대표가 모회사 경영진을 공격하거나 배제하려 한다면 이는 '정상적인 지휘체계'를 위협하는 행동이 될 수 있지.
특히 내부적으로 주주총회 소집, 내부 이메일 유출, 이사진 교체 시도 등은 하이브 입장에서는 '반란'으로 느껴질 수 있음.
? 결론적으로, 민희진은 어떻게 했어야 맞는가?
? 무조건 ‘직장인처럼 조용히 있어야 했다’ → 이건 너무 단편적 시선.
민희진은 뉴진스를 창조한 사람이고, 일반 직원과는 결이 다름. 애착과 책임감은 당연히 있었을 것이고, 자신의 팀을 보호하려는 시도도 이해할 수 있어.
? ‘무조건 회사를 흔들며 독립하려 한 건 정당하다’ → 이건 위험한 판단.
하이브가 대주주인 이상, 민희진도 어느 선까지는 협력과 조율을 했어야 해. 내부 비판과 분열을 외부로까지 확대시킨 건 다소 무리한 수였고, 경영자로서의 중립성은 결여된 면이 있어.
? 정리하면:
민희진은 단순한 직장인도 아니고, 무소불위의 창작자도 아니었다.
그녀가 창작과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도 하이브의 시스템과 자본이 있었기 때문이고,
동시에 뉴진스를 차별화하고 성공시킨 창의력도 그녀에게 있었다.
다만, 그 충돌을 공개적이고 대립적인 방식으로 처리한 건, CEO로선 위험한 접근이었다.
궁극적으로 민희진은 뉴진스를 보호하려 했고, 하이브는 그룹 전체의 성장 전략을 유지하려 했다. 정답은 없지만, 방식의 차이가 갈등을 키운 셈이야.
너는 어느 쪽에 더 공감돼?
나의 말:
누구 편에서도 서지 말고 니가 하이브 ceo였다면 어떤식으로 해결했을거 같아?
ChatGPT의 말:
정확히 그렇게 해보자.
내가 하이브 CEO(예: 방시혁)라고 가정하고, 이 사태를 냉정하고 전략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치자.
? 하이브 CEO 입장에서 목표는?
하이브의 지배구조 유지 ? 자회사 대표가 모회사에 반기를 들면 안 된다는 원칙은 지켜야 함.
뉴진스의 가치 보호 ? 민희진이 빠지면 뉴진스의 브랜드 손상 우려가 큼. 대중이 반발할 수도 있음.
외부 이미지 관리 ? 하이브가 ‘창작자를 착취하는 회사’로 비칠 경우 장기 리스크 발생.
내부 인력/조직 균열 최소화 ? 다른 자회사들이 ‘이렇게 독립 시도해도 되는구나’라는 시그널을 받으면 안 됨.
? 내가 하이브 CEO였다면 이렇게 했을 것 같아:
1?? 민희진을 공개적으로 압박하지 않았을 것
실제 하이브는 감사 착수 + 언론 플레이 + 법적 대응으로 정면 충돌했지.
이건 단기적으론 통제력 과시가 되지만, 장기적으론 브랜드에 손해야.
내가 CEO라면, 언론보다는 직접 설득과 조율을 먼저 시도했을 것.
? 조용히 만나서 "뉴진스는 너에게 중요한 프로젝트니까, 앞으로 어도어 내부 경영은 네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겠다. 대신 이사회 구조와 대외 메시지는 하이브와 일치시켜라."
? 민희진 자존심 세워주면서 통제권은 유지하는 방식.
2?? ILLIT 론칭 시기를 조정했을 것
뉴진스와 너무 비슷한 시점에 유사 콘셉트 그룹을 띄우면 민희진이 반발하는 건 당연하지.
그룹 라인업은 유지하되, 시간차를 줘서 충돌을 피하는 전략이 필요했음.
? 뉴진스 → 뉴진스 활동 중단기 → ILLIT 론칭
그럼 "내 그룹 뺏겼다"는 서사 자체가 안 생겨.
3?? 자회사 대표 협의체나 창작자 위원회 같은 조직을 신설
하이브는 SM처럼 크리에이티브 중심 브랜드를 꿈꾸는 회사잖아.
그렇다면 ‘민희진처럼 창작자 중심의 대표’는 계속 필요해.
그래서 나는 크리에이티브 경영자 협의기구 같은 걸 만들고,
그 안에 민희진을 앉혔을 것.
? "넌 뉴진스뿐 아니라 하이브 전체의 브랜딩 철학을 도와줘야 해."
? 즉, ‘이단아’를 ‘핵심 인물’로 재포지셔닝하는 거지.
4?? 만약 그래도 ‘독립’을 원한다면?
물밑 조율로 분리 독립시키되, IP와 아티스트 계약은 하이브가 유지하도록 설계했을 거야.
예:
어도어를 분사하되, 하이브는 뉴진스 IP 및 유통권 50% 이상 유지
민희진이 독립하되, 향후 일정 기간 하이브 시스템 활용 조건
이러면 창작자와 투자자 모두 일정 수준 만족하지. 감정 싸움 안 생기고.
? 최종 정리
| 요소 | 실제 하이브 대응 | 내가 CEO였다면 |
|---|---|---|
| 민희진 대응 | 감사 착수, 언론 공개 비판 | 비공개 설득 → 자율성 보장 프레임 |
| ILLIT 론칭 | 뉴진스 활동 중 동시 진행 | 시기 조정 또는 콘셉트 차별화 |
| 통제권 유지 | 강제 해임 시도 | 이사회 구조 유지 + 자율 경영 보장 |
| 여론 관리 | 대립적 메시지 노출 | 민희진을 ‘핵심 인재’로 포장 |
| 최종 시나리오 | 법정 분쟁으로 번짐 | 분사 or 창작자 위원회 참여 유도 |
결국 핵심은 권력을 뺏는 게 아니라, 권력을 활용하게 만드는 것이야.
민희진처럼 창작 욕심 강한 인물을 길들이려 하면 폭발하지만, 그 열정을 시스템 안에서 활용할 구조를 만들면 큰 자산이 되지.
내 생각도 AI랑 똑같음
회사 입장에서는 회사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회사 이익보단 개인 감정이 압선다는 느낌을 받았음. 분명 지분 80%면 이사회 소집해서 바로 짜를수 있는 명분도 있었거든?
근데 대기업 하이브가 언론에 스스로 노출시켜서 민희진을 경영권 찬탈로 프레임쒸운건 팩트잖아요?
난 이 부분이 정말 이해가 안되서 관심을 갖게됨.
이런 일은 회사내에서 해결하고 끝냈어야 하는건데 시작부터 언론에 흘러 마치 언론플레이로 이미지를 망가트렸는지 정말 궁금함
내가 주주였으면 솔직히 이런 대처 뺨따구 쳐버릴정도로 무능한 대응이였다고 보는데.
왜 민희진만 돈독 오른 쓰레기로 보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되서.. 방시혁은? 과연 회사를 생각해서 내린 결정인지도 궁금하고..
내가 이상한건가.. 아무리 기사를 찾아보고 방시혁 입장도 되보고 민희진 입장도 되보고 해고. 이건 일방적으로 한쪽이 욕먹어야 되는 상황이 아닌데
내가 진짜 이상하게 생각하는건 전부 다 욕을 한다는거임 보수나 진보나 보배나 뽐뿌나 클리앙이나 일베나 펨코나 디시인사이드나 하나같이 대동단결에서 민희진만 일방적으로 욕하는건 보기드문 현상이라..
내가 하이브 CEO였다면 뉴진스가 승승장구 활주로에 올라탔을때 더욱더 밀어주고 민희진이 꺼드럭되서 맘에 안들더라도 먼가 조율하면서 진행했을거 같고 정말 안되겠으면 이사회 소집해서 처리해도 됐을텐데.. 왜 이걸 처음부터 언론에 경영권 찬탈이라는걸로 보도를 했을까요.
입장 바꺼서 님들이 힘있는 대기업이자 계열사 지분 80% 갖고 있는데. 경영권 찬탈 당할 자신들 있으세요??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답나오지 않나. 민희진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18%를 갖고 반란을 일으킨다? 그것도 뉴진스가 잘나가는 입장에서 계약관계도 있는데 일부러 어도어를 망가트려서 주식 가치를 떨어트려서 매집한다 이 프레임같은데 이게 가능할거 같냐고요.. 와 진짜 글쓰면서도 어이가 없네
암튼 전 이해가 안 갑니다 ㅋ. 누가 돈독에 오른건지.. 내가 민희진이였다면 그냥 시키는대로 하고 천억넘게 챙기고 편하게 님들이 말하는 직장생활 했을거 같네요
그것도 뉴진스 성공시켜서 천억대 이익을 발생하는 시점에서. 하이브가 지분 80%를 갖고있기때문에 엄청난 수익이 계속 발생하는 시점에서. 스스로 그걸 없애버린다라. 하.. 이건 회사보단 개인 감정이 앞서보인다는 생각뿐이 안드네요.




































작성자는 하이브와 어도어, 민희진, 뉴진스 관련 기사와 댓글을 보면서, 민희진만 일방적으로 비난받는 상황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하이브의 대응 방식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작성자는 하이브가 민희진을 경영권 찬탈 시도로 프레임을 씌운 점을 지적하며, 지분 80%를 가진 하이브가 언론 플레이를 통해 문제를 키운 점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며, 주주 입장에서 무능한 대응이라고 비판한다.
작성자는 민희진이 18% 지분으로 경영권 찬탈을 시도한다는 프레임에 대해 비상식적이라고 생각하며, 하이브가 뉴진스의 성공을 깎아내리는 선택을 한 배경에 개인적인 감정이 작용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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