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후 1948년 나찌에 협력한 판사를 미국인 판사가 재판하는 내용입니다
흑백영화고 어릴때 흑백 서부영화에서 보던 버트 랭커스터가 나옵니다
스타트랙 선장님이 조연으로 나오고
독일에 충성맹세하고 독일법에 의거하여 당시에는 정의라고 생각했던 판결로
거세당하고 학살당한 결과를 외면한 독일 법관들이 유죄인지 무죄인지 다루는 영화입니다
12.3 계엄 내란을 겪고, 현재 미국의 불법 이민자, 영주권자들에 대한 무차별 체포,추방을 보면서
1930년대 독일 뉘른베르크가 지금 또다시 펼쳐지고 있구나 생각이 듭니다
유튜브에서 미국에서 불법(?)이민자와 범죄경력이 과거에 있던 영주권자에 대한 체포소식에
미국인도 아닌 대한민국 국민들이 트황상, 미국 만세, 중공 떠드는 댓글들이 대부분인거 보면
조만간 한반도에 전쟁나도 이상하지 않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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