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절에서 박지영 내란특검보가 내 여자친구라고 저기 절에서 알려라고 합니다]. 정신조종하는거지요?
참고로 저는 나이 많은 여자 안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거는 명예훼손이구요. 저 얼굴이쁜 여자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저를 병신을 만들기 위해서 확인 불가능한 상황을 말한거지요?
그러면 지금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이 사람이 지금 FACT를 말한다는 거에요. 심지어 그 FACT는 신문기자도 그렇게 썼다는 걸 말하는 겁니다. 신문기자가 신문기사를 내려면 편집국장의 승인까지 확인 되야 낼 수 있지요?
배운 사람은 배운 사람으로서 사실만을 말합니다.
사실을 말하는데 그걸 권력으로 찍어 누르면 뒤집어지면 대한민국에서 아예 못삽니다.
그러니까 확인이 완전히 끝난 사실입니다. 법원에서 10개의 증거면 10개의 증거가 입증 된 상태라서 무조건 유죄기 나는거에요.
심지어 전문가도 그렇게 맞다고 한겁니다. 그러니까 같은 부산 경찰이 그렇게 말했다는 겁니다. 제 주위에도 경찰이 있습니다.
아 그러나 제 지금 여자친구들 중 일부는 대부분 검사나 판사입니다. 검사나 판사하는 애가 얘를 좋아한 겁니다.
그게 아니면 하나 뜻은 있겠네요. 지금 저 내란이 니랑 관련있다? 또 다 잡아 쳐 넣는다.(추정) 예전에 누군가 그랬거든요. "니 잡을려고 할 때마다 대통령 탄핵시킨다."(명백히 한 말)
하나 알려주면 저는 바쁜 사람이라서 저런 되도 안한 비현실적인 망상을 하지 않습니다. 절에서 생각을 불어 넣어 준다 하면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요.
어떤 사람이 그런 말을 했어요. "수사가 그렇게 해도 안되서 이렇게 라도 해볼려고 하는데 그것도 니가 바른 말을 한다."




































이거 소송 가도 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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