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 라이브
이지은 : 지역위원장들이 이거(전대)랑 상관없이 우리 대선 너무 잘했다 모이면서 누가 소고기를 사주겠다 한거예요. 국회의원이. 그래서 박찬대의원도 인사하러 간다고 그러고 정청래의원도 인사하러 간다고 그러고 전화를 했어요. (정청래의원이)전화를 했더니 그 국회의원이 “안왔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한거예요. 그래서 못 갔거든요..?
최봄 : 둘 다? (못간거예요?)
이지은 : 아뇨 박찬대의원, 이 국회의원이 박찬대의원을 지지하는 국회의원이다 보니까 정청래 의원이 가겠다고 연락을 했더니 오지말라고 한거예요.
최봄 : 정청래 의원님만?
이지은 : 예.. 제가 정청래의원님이랑 통화하며 그 이야기를 듣는데 너무 심하다, 너무 매너가 아니잖아요 이거는. 지역위원장들 모아놓고 소고기 사겠다고 하고 가겠다는 후보를 오지말라고 하는데 얼마나 자존심 상하고 기분이 나빴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정청래가) ‘내가 간다고 하니까 오지말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안갈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는데 아 진짜 뭐라고 할 말이 없더라고요.
펌> 다모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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