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경 한명이 그러더라구요.
"오빠 그거 전부다 끝까지 다 말하면 대통령 진짜 감옥간다."
혹시 미성년자 400명 알리고 비상계엄령 내렸나요?
미성년자 400명 알렸을 때 경찰이 내보고 병원에 입원해라 하던데.
이제 여경도 영혼파세요? 참 비루한 조직이네.
아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ㅇㅇ씨가 하나 막아내면 저 감옥가도 좋습니다."라고 했나요?
이제는 대통령도 영혼파나요?
스님 귀접을 걸었으면 언론에 나와서 양심선언하세요.
제가 조현병인가요? 그 미성년자 400명 신원을 다 공개하면 믿을래요? 걔내들 공개하면 그날부터 아무것도 못합니다. 아... 경찰관들 진짜 무리한 수사 했다가 애 정신병자 만들었네.
사람들이 무슨 허언증환자라고 하는가보네? 경찰관들 걔내들 그 여자가지고 한건 하려고 했으니 세상에 걔내들을 알려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야 하겠다.
너네 여자들 몰래 만나서 "니 언제 만났는데?"해봐라. 그러면 얘 20년동안 안 멈췄다.
노무현 사망사건이 드러난다.
경찰관등 얘만 터트릴려고 준비하고 있었던거다.
그 숨기지 마시고 이 부산사건과 노무현 대통령 사망사건을 언론에 알리세요.
경찰과 검찰이 수사를 하는데 수사보고서도 없나요? 너네 진짜 수사 보고서 한장도 없나? 지금 그러니까 잡혀갈 사람이 너무 믾다.
이거 노무현 사망 사건 때문에 못 터트릴 수도 있다.
경찰관들 하루 종일 공부하는 애를 터트릴려고 하니까 양심이 많이 찔렸는가보네.
경찰관님.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잡을려고 했다해라.
경찰관님 예전에 내한테 한 말있죠? "우리도 언론기관이 욕하는게 두렵다고?" 그 정도로 개같이 욕먹습니다.
한 건하려다가 너네 청장이 파면된다. 니 같으면 승진하러다가 경찰청장이 파면되는 사건을 언론에 알리겠나?
너네청장은 감옥가는 거 보다 길에서 욕 다 쳐먹어서 자살하는게 더 낫겠다.
아... 경찰관이 얘 잡은 적이 있는데 그것도 불기소 처분이 난거네?
변호사 한명이 말했너요. "이거 언론에 터지면 연일 대서특필납니다. 언론에 나올 각오하세요."
진짜 대학에서 공부만 하고 장학금만 받고 부모 속 한번 썩인적이 없는 모범생이 애가 진짜 눈이 완전히 돌게 만들었는가보다. 애가 그래서 시민들이 손가락질을 하는데도 끄떡도 안했는가보다. 애 인생 다 망쳤네. 잘 생각해봐라. 그 순수하고 말 잘듣고 착한 애가 눈이 완전히 다 돌았다 해봐라. 경찰관님 니 수사 중에 살인죄 저질렀다. 얘 형량은 안큰데 니가 더 큰 죄를 지은거다.
어느 여자가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 하는데 이유를 알겠다. 미성년자 400명이 당하는데 그 사이에 많이 죽죠.
대통령이 죽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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