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기상의 문제였지 두 악당들의 법적 처벌은 피할 수는 없는 문제였음. 즉 어떻게든 집권이라도 해서 일단 5년 뒤에 조금이라도 늦게 죗값을 치루느냐 마느냐의 문제였지. 딜을 한다거나 여러 협상을 통해 형량합의와 관련해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도 있는 기간이기도 함.
결과적으로는 무서운 게 이후 근본도 없는 목숨들을 부지하기 위해 장기집권이라는 시대에 안 맞는 희대의 계략을 실행했다는 게 소름 ㄷ ㄷ ㄷ
사실상 완전한 판단미스로 제 명을 제대로 단축시키는 우를 범하고 말게 됨. 한편으로는 자신들에게 닥쳐 올 현실들이 그만큼 무섭고 두려웠다는 반증이라고도 보여짐.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요즘 같은 시대에 계엄은 좀 ㅋㅋㅋ 시바 이건 뭐 갈지마오도 아니고 미친 ㅋㅋㅋ
근본도 없는 집구석 에휴 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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