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대통령 내외에게 초청장 전달했어야 한다고 본다
그게 예의니까
혹자는 구치소에 있는데 어찌 주냐고 할 수도 있지만
그건 그거고 초대는 했어야 한다
내일이라도 우상호 수석에게 구치소로 가서 면회를 통해
직접 전달하고 참여 의사가 있으면 적극 모셔오라고 해야 한다.
국민들이 보고 있으니 법대로 수의 입히고 수갑에
포승줄까지 풀착장 상태로 정중하게 모셔야 한다.
만약 그러한 모습이 실제 연출된다면
국민들은 법앞의 평등과 국민 대통합을 한 장면으로 느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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