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이륜차 대 이륜차의 후미추돌 사고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전 피해자 였고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이륜차가 많이 파손되어 가해자 보험사 측에 대물보상을 신청 하였지만 가해자와 보험사측은 제게도 과실이 있는것 같다며 보상을 미루었고 교통사고분심위의 판단을 해보겠다며 신청 하였지만 결과는 저의 무과실로 판정 하지만 가해자와 보험사는 이를 인정 하지않고 시간을 끌기에 전 나홀로 민사소송을 진행 하였습니다. 1심에서도 저의 무과실로 판결 하지만 이에 불복하여 가해자 보험사 측은 항소심을 신청 어제가 선고기일 이였는데 종국 항소심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띠봉 거의 2년 3개월 동안 소송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였는데 이젠 홀가분한 마음으로 하루를 준비 하게 되었네요 뭐 가해자측 보험사에서 상고를 할진 모르겠지만 대법에 간다고 해서 뒤집힐 확률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되니 이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살게되서 행복합니다. 모두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년3개월이면 너무 심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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