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철 없는 것들을 위해 가르침을 줄테니 잘 읽어보렴
먼저 보수, 진보를 언급하자면
보수는 기존 가치를 고수하는 편이고
진보는 당연히 기존 것은 낡은 것이라며 좀 더 새롭고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 했던 것이 현재 안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해결책이라며 제시를 하지
그런데, 솔직히 보수나 진보나 사람들은 갈아탈기도 해.
보수일 때도 있고 또 진보일때도 있어
즉, 선택에 있어서 좀 자유롭다고 할까, 크게 구속을 받지는 않아.
그래서 일반적으로 젊을 시절에는 진보적이었다가 나이가 들면 대체적으로 보수적으로 기우는 경향이 잇다고들 하지. 나도 예외가 아니어서 보수적이 되가곤 하지
우파냐? 좌파냐? 혹은 좌파냐? 우파냐?
이것은 사실 큰 의미가 없다고 나는 말하고 싶어.
정치적인 문제, 또는 정치적인 삶을 살 때에 사람들은 줄을 서게 돼.
정치라는 것이 머 정치에만 있는게 아냐
우리 삶 속에 깊게 녹아나있는게 정치라서 스포츠에서도 정치가 분명 존재하고 직장생활에서도 정치라는게 분명 존재해, 정치에만 정치가 있는게 아니라는거야
우파는 오른줄, 좌파는 왼쪽 줄.. 쉽게 말하면 이것인데
이게 우파라서 긍정적이고 좌파라서 부정적인게 결코 아니라는 말이야
즉, 우파 좌파가 무슨 가치를 매기는게 아니라는 말이지
우파, 좌파 특징은 있어
우파는 집단 내 이익, 혹은 집단의 이익, 크게 보면 국가의 이익, 민족의 이익, 또는 지역의 지익을 우선하는 편이고
좌파는 연대적인 이익, 보편적인 이익을 우선한다고 보면 돼.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우파, 좌파라는 것은 동전의 양면이라는 거야
즉, 니는 우파냐? 니는 좌파냐? 이렇게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크게 의미가 없다는 말이야
우파, 좌파 자체가 한 몸뚱아리이고 동전의 양면이고 새의 양쪽 날개라는 말이야
우파가 좌파를 보충하고 좌파가 우파의 부족함을 보충하는거라고 이해해야만이 그게 올바른 인식이라는 거지.
그래서
"우파가 좌파를 무조건적으로 또 일방적으로 너는 좌파니까 비난받아야만 해
좌파는 또 우파라서 무조건적으로 또 일방적으로 우파를 비난해야만 돼. "
이거는 아니라는거야, 이러면 안되는거라는 것 말해주고 싶어.
좌파가 없으면 우파는 그 순간부터 존재하는게 아니야
우파도 마찬가지, 우파가 없으면 그 때부터 좌파는 존재하지 않는거야.
극우, 극좌는 나도 혐오해. 극우, 극좌는 비난받아 마땅하고 전혀 도움되지도 않지.
왜냐, 이들 극우, 극좌는 상대를 비난하고 부정하고 말살하려 들지.
그러면 안되는거야. 그냥 대환장이 되는거야, 아수라장이 되는거야
그리하여
사실상 우파, 좌파, 분명하게 구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말도 덧붙여해주고 싶어.
일부 극우층, 특히 뉴라이트 이 개새끼들이 김구 선생을 좌파라고 매도하고 구라치고 사람들을 속이고 선동시키는데,
김구 선생은 분명 민족주의 계열이고 좌파를 거부하고 우파에 속하는 인물이야
백범 김구 선생이 좌파이면 이승만이도 좌파가 되는 거고 도산 안창호도 좌파가 되는 것이고 임시정부 인사들이 죄다 좌파인거야.
독립운동가, 무장투쟁 의사들 100%가 좌파가 되는거야




































그나저나 안자?
잠이 안 오네?
좌파 감성적 낭만파
우파 현실주위자
그래서 좌파는 정의,공정.평등한 세상
만들수 있다고 낭만적 망상을 하는거고
우파는 현실을 보기때문에 개소리하지 말
라는거다 모두가 계집좋아하고 돈 좋아하는데
어떻게 그런 유혹없는 세상을 만들겠다는거냐
지능이 있다면 잘 생각해봐라 아주깊게
아니면
중딩한테 흠씬 두들겨 맞아보고 싶은거니?
철딱서니 없는 것아
언제 철 들래?
ㅎㅎㅎ 미안하다 내가 못배워서
말투가 거칠다 악감정은 없다 그냥
모두에게 말투가 그래
꼴리는대로 살아도 된다는 뜻은 아니잖아...
유혹없는세상 만든다는 집단은 본적이 없는데, 꼴리는대로 살고 싶은데 누군가가 못하게 하는것 같아서 거부감 느끼는 건가?
나만 꼴리는대로 살고 싶은것도 아니고, 모두가 꼴리는대로 살면 난장판 되지 않을까?
형 말투대로 써 본거니 기분 나쁘진 않겠지? 형도 깊게 생각해보면 좋겠어!
어디서 배운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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