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경찰청 경무관이 한명 나왔습니다. 그런데 횡단보도 앞에 있는데 그 앞에서 잠시 정신침략기술을 당하는가 보더라구요.
그런데 그걸 보자 마자 분노가 오릅니다.
"너. 그거 힘들지? 얼굴이 순간 벌게지는데 그거 버티는게 장난 같니? 얘는 그걸 10년을 버티고 또 버티는거야. 그런데 얘가 어느 회사에 있었는데 나와서 약간 쉬어야 하고 정신과 약이 조금 부족한 상태였는데 그거는 쉬면 되는건데 애를 거기서 밀어붙인거다. 너 그거 20초 견디는거도 힘들죠? 그런데 애가 걸어가는데 몸에서는 그렇게 쑤셔되고 걸어가는데 째려보기까지 하고 그것도 무시했는데 이제는 걸어놔와서 대놓고 째려보기 까지 하데요? 어때요? 그렇게 시고내고 애 정신병 또 약올리게 하고 그래놓고 그냥 가셨죠?"
애가 그걸 혼자 어째 다 버티니? 그 수사관계자가 지금 구속되 어야 할거 같은데. 그래도 결과가 잘못된거가? 너네 수사는 과정이 너무 더러워. 그러니까 일부로 사고를 낸거야. 못 참는 수사를 하고 그래도 결과가 잘못됐다 하는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신고를 해야 할 정도로 위법을 저지르는거야.
그 경무관님 내가 니를 이해 해야 하나? 니가 내를 이해 해야 하는거 아니가? 내가 경무관 상태를 한번에 알아내는데 너네 수사가 다 노출이 되어있다고 생각 안해보나? 니 판단하는데 3초다.
내 솔직히 저 상태에서 시비 걸면 니 바로 사고친다에 진짜 70%정도는 목숨걸었다. 한번은 참겠지.
그렇게 하고 들어가셨죠? 한번 돌아보세요.
그거는 경찰이 사고낼려고 각오하고 사고내서 기소한거에요.
니가 지금 그 수사가 나중에 엄청나게 위험한 수사였고 경찰관의 과대망상이었다는게 판단되는 날이 온다. 그러면 경찰 평생 욕 먹는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무식하게 밀어붙인거 얘가 저지한거다.
애를 정신병을 악화시키고도 애가 무조건 참아주겠지 라고 생각한다. 진짜 완전 과대망상이다.
경찰관이 위법을 저지르고 기소를 한다.
경찰관이 이게 이해가 안되면 진짜 똑같이 괴롭혀볼까? 진짜 경찰관은 성격이 있어서 바로 사고낼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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