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윤리감찰단이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한 '2차 가해'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최강욱 교육연수원장을 직접 조사합니다.
당 핵심 관계자는 YTN에 박균택 감찰단장이 오후 5시쯤 직접 최 원장을 만나 소명을 듣는다고 밝혔습니다.
윤리 감찰단은 앞서 최 원장에게 경위서 제출을 요구했고, 이를 바탕으로 자세한 설명을 들을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일각에서는 최 원장의 부적절한 발언은 물론, 엄연히 다른 당인 혁신당 강연에 나선 것도 문제라는 공감대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42947?sid=100




































국짐 기레기들 크게 키워 볼려고 하고..
작업조 시키들은 여기 저기 유투버 기웃거리면서 논란 만들어 볼려고 총출동이고...
그런데 늘 예상했던 대로 움직여서 시큰둥함.
팀장이 문제임.
맨날 하던짓 그대로 하는 시키들이 팀장이랍시고 앉아 있으니 씨알이 먹힐리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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