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출장자 300명이 쇠사슬에 치렁치렁 엮여서 수용소로 끌려감.
조지아 현대차 공장은 2026년 50~100만대 규모로 완공 예정이다.
LG엔솔 등 밧데리 외 협력업체 공장도 포함된다.
마지막 마무리를 위한 현대차 및 협력업체 본사 직원들 방문이 잦다.
미국인들이 할수 없는 기술적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정상적이라면 출장, 파견될때 적용되는 비이민 E2 비자를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 비자 받으려면 거의 1년 걸린다.
그래서 B1,B2 비자 받아서 일단 들어가는거다.
그런 관행이 수십년이다.
반면 미국인이 한국에서 받는 E2 비자는 2주일이면 된다.
주로 영어 강사, 교사 등이 많다.
단순히 빠른 행정의 대한민국과 느려터진 미국 행정 차이일까?
캐나다와 멕시코에 집중되었던 현대차 공장은 알리바마 공장을 시작으로
이제 조지아 공장까지 만들었다.
그런데 조지아공장은 바이든이 내세우는 업적이다.
500명 경찰 급습이 왜 하필 한국공장 그것도 조지아공장이었을까?
같은 한국 공장이어도 한화 필리조선소가 아니었을까?
이게 "트럼프의 바이든 지우기" 정치적 희생이 아닐까 의심된다.
한국에서 이공계 전문가와 기술자로 존경받고 버젓한 가장들이
회사 믿고 미국 출장가서 온갓 모욕을 받고 불법이민 수용소에 수감되었다.
이건 그들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2천만 근로자들의 치욕이다.
현대차보다 엔쏠과 하청업체 직원들이 많다고 한다.
하루 빨리 그들의 안전한 귀국을 기원한다.
정부는 주한 미대사 초치하고 외교만이 아니라 정치,경제 수단까지 강구해야 한다.
미래를 보아도 적당히 타협하고 정리할 문제가 아니다.
미국에 확실히 우리 의사와 의지를 보여야 한다.
미국 현지 여론도 지나치다라며 우리편이다.
전세계 여론도 크게 다르지 않다.






































바이든 지우기 신빙성 있는 추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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