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년 전이나 지금이나 형식적 법만 그렇지 현실적으론 신분이 바뀐게 없다.
드라마나 영화처럼 역적 집안 노예가 잡혀왔다 보면 된다.
주인 마님이..아가씨가 살아야 내가 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
노예를 폄하자는게 아니라 노예처럼 길들여져 있는거다.
세도가 노예가 주인 똥구멍이라도 핧으며 찍소리 못하고
개처럼 굴어도 다른사람들에겐 밖에서는 그 유셰가 치를 떨게 만든다.
더이상 불법에 부역하는 국민은 만들지 말자는거다.
그걸 제발 이번엔 바꾸자는거다.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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