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와 우상호와 정청래가
알고 있었다면
대통령도 알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설령 알고 있었다해도
알고 있었다고 하면 안됩니다
(알고 있었다는 증거는 물론 없습니다)
국민의 뜻이 어떤지 알았을 때
가능한 한 빠르게 태세전환을 하는 것
아무도 알아채지 못하게 입장전환하는 것도
지도자의 덕목입니다
주식양도세 50억 유지
개혁가들이 보기에는 수박짓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경제상황과
주식시장을 부양해야하는 상황에서
국민이 원하지 않는다는 걸 알면
태세전환할 수 있는 것도
지도자의 덕목입니다
무엇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지
국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항상
살피는 게 지도자의 의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김병기는 많이 배워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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