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국을 자꾸 호구취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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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난 탄약을 한국에게
2천억에 팔려다 역으로 당해버린 미국
44조회 82,5832025. 9. 16.
2조 원짜리 미국 전략 탄약, 헐값 매각 시도의 숨겨진 함정
최근 미국은 창고의 전략 탄약 52만 발을 한국에 약 2,700억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매각하려 시도했다. 이 거래는 외관상 “동맹에 싼 값에 탄약을 넘겨주는 파격적 호의”로 포장됐지만, 그 속내는 골치 아픈 재고품 처리와 반강제적 비용 절감에 있었다. 실상 미국 정부는 탄약 보관-maintenance 비용으로 해마다 수천억 원이 소모되고 있었으며, 이른 시일 내 처리가 필요한 골칫덩어리를 돈을 받고 넘기려는 의도였다.
불량품의 유통기한, 고철 덩어리 논란
정작 상세 내역이 공개되면서, 해당 탄약 대부분이 불량품·유통기한 경과품임이 드러났다. 내부 평가에서는 품질 결함·성능저하·화학 안정성 문제로 “실전 투입 불가” 혹은 “폐기 요망” 등급을 받은 물량이 상당수였다. 미국은 이러한 현황을 은근히 숨긴 채 거래를 시도했고, 탄약 상태의 객관적 기준이나 A급/폐기 판정 구분 없이 패키지로 판매를 밀어붙였다.
한국의 단호한 협상력, “A급만 골라간다”
그러나 한국 측은 단순 매수에 만족하지 않았다. 국방부와 방산업계 관계자들은 “불량 및 폐기물은 받지 않는다”, “A급 실전용 탄약만 선별해 인수한다”라는 방침을 천명했다. 미국은 당황했지만 한국의 기술력과 검증능력을 무시할 수 없었다.
결국 한국은 쓸 만한 정상 탄약을 2,700억 원대 헐값에 매입하며, 불량 품목은 완전히 거부했다. 이 장면은 전 세계 군수업계에서 “최고의 협상 전략”으로 회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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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불량품은 거르고 최상품만 선택적으로 골라 사갔다는 증거는 어디있음?
니가 짱깨가 아니라는 증거는 어디있음?
3500억불을 슈킹질 하네.
거기다가
불량탄약을 덤핑치질 않나.
한국 풍산을 조스루 보는구나.
월생산이 유럽을 다합쳐도
능가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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