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박훈상입니다.
환경부가 국내 원전 정책을 넘겨받아 국내 원전 건설이 축소되고, 수출경쟁력도 약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탈원전 회귀가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놈의 수출경쟁력 지랄도 염병이다. 웨스팅하우스 1조원 헌납하려고 수출을 해 ???)
깨놓고 한번 이야기를 합시다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를 설치하거나 이런데 엄청난 전력이 필요하다. 그렇니까 원자력 발전소가
필요하다 이런 이야기잔아요. 그럴듯하죠. 그런데 이거 기본적으로 맹점이 있어요. 원자력 발전소
건설하는데 최하 15년이 걸립니다. 원자력 발전소 지을곳이 없어요.
딱 한군데 있어요. 지을려다가 만데. 거기도 지금부터 지어도 15년 걸려요.
지금 당장 엄청난 전력이 필요한데, 그 전력을 가장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에너지 시스템은
태양광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 입니다. 화석에너지를 쓸려고 하면은 NDC이런것 때문에
추가로 화력발전소를 건설할 수 없어요.
정책을 놓고 이념 전쟁을 하면 안된다. 저는 철저히 실용주의자인데, 상대쪽도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지금 당장 시작해도 (원전건설을) 10년이나 지나야 될까 말까인데 그게 대책입니까 ??
감사합니다. 대통령님. 제 속이 다 시원합니다.






































팩트체크해서 이런 국찔이 사기선동꾼들과 기레기들에게 징벌적악의적 배상을 지워야 없어짐.
어디서 자꾸 탈원전 허위사실 유포하냐고! 이게 때만되면 조중동기레기와 국휨당이 원피아 놈들하고 손잡고 주기적으로 민주당정부 들어설때마다 조작선동 허위사실 유포함
원전 수출하면 적자만 늘어나는데
뭔 원전 타령하고 자빠졌냐?
그렇다고 내수로만 원전할려면 어디에 지을래?
조,중,동 사옥 있는곳에 한 개씩 지으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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