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너네 부산 여경들 중에 어릴 때 열심히 공부했는데 사고 한번 쳤는데 경찰을 했는데 중앙경찰학교에 가더만 난리가 나고 부서에 배치됐는데 "니 어릴 때 사고친 적 있나?" "니 나가야 한다."
하더만 안에서 개취급당하고 무시당하고 그래서 한 1년도 못버티다가 경찰조직을 떠나서 그런데 집에 돈이 없어서 인생비관해서 자살을 분명히 했을거거든요.
아.. 그 애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들고 그러는게 그게 엄청난 범죄인기보다. 아... 그런데 죄짓고 너네가 경찰을 했다는게 신기하거든? 그러면 부산경찰청에서는 수사를 한적이 없는 걸로 되거든? 이런 문제를 경찰청 본청에서도 몰랐다는거네?
너네 계속 취업방해 받아서 경찰조직 떠나야 하고 너네 결국 자살자가 분명히 있는데 언론에 알려지지 않은거네.
아... 너네가 어째 경찰조직에서 합격했알 수 있을까? 그러면 너네 경찰 부모 중에 로비를 벌이면서 경찰을 시킬려고 했던 사람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부산경찰청에 여경 범죄문제가 거론되지.
아.. 그러면 지금 경찰관이 무조건 남탓하는거네? 자기들은 애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든게 도와준거네?
아.. 내가 인생을 걸고 말할께. 어느 경찰 딸이 자기가 사고치고 자기가 경찰하겠다고 해서 "야... 이게 부산경찰청에 이문제가 있는데 니가 경찰한다고 해서 와 .... 자기 아빠가 경찰인데도 그러네? 자기 아빠도 지가 경찰되면 어째되는지 모르는건가?"라고 생각했다.
니가 내 잡는다는게 이게 다 들통난다는 거다. 내 잡아도 좋은데 저 사실 알려지면 언론에 다 들통날거거든? 왜냐면 사건이 너무 커서 경찰청장이 하나도 오보를 내면 안된다. 심지어 세계에 다 보도가 되서 솔직하게 다 알려야하고 만약 거짓발표하면 청와대 대통령도 위험해진다.
안에서 개걸래 소리 듣고 정신차려라. 너네 부산경찰청에 처음부터 이 문제가 있었는데 또 이 문제가 발생하는거다.
너네 여경 중에 분명히 자살자가 있겠네. 진짜 언론에 대서특필 나겠다. 이런 사실을 청와대 대통령실에서 몰랐나? 대통령이 그렇게 무능한 사람이가? 청와대가 그렇게 정보능력이 없는 조직인가요?
왜 이런 사실이 이때까지 단 한번도 뉴스에 안 났지?
니 같으면 니랑 같은 동료가 니 어릴 때 사고친 범죄자와 같이 일하면 괜찮겠나?
예전에 부산 어느 지구대에 전화하니까 "그러면 공소시효도 다 끝난 애들인데 경찰을 그만두게 합니까?"이런 개같은 소리를 하시데요? 제가 물어보고 확인하고 하는 소리라고 안하던가요?" 그 경찰이 아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시는가보네요? 하는데 그런데도 그 경찰관을 그만두게 합니까? 그런 소리 하고 있네.
"분명히 제가 서면에서 내가 부산경찰청장이면 지구대 전체 다 순회교육해서 이 문제 고치게 한다. 라고 소리지른 이유가 저렇게 전화걸어서 물어보고 형편없이 대답해서 그런거 였다."
제가 서면버스정류장에서 헛소리 떠든줄 아는가보데요? 다 사실을 말한 겁니다.
막 소설을 쓰는지 아는가보네요?
여경이 죄짓고 공소시효 끝나면 경찰생활하나? 아.. 그래 그래서 예전에 어떤 경찰관이 10년이나 근무했는데 11년 전에 범죄현장에서 DNA가 공개됐다 해서 언론에 대서특필로 나오더라. 어때요?
너네 여경들 죄짓고 경찰 했다고 다 알려지는거다.
지금 이런게 내 머리속에 다 있다. 그냥 자연스럽게 이 글이 나오는거다. 그런데 진짜 얘도 연구하고 하는 소리다.
진짜 웃기네요. 그래놓고 청와대 팔이 하고 있다. 잘못하고 청와대 팔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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