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버스라는 개념으로는 절대 흑자가 불가능하지..수상택시를 누가 이용한적 있나?
하지만 유람선이라는 개념으로 놓고보면 나쁠 이유가 없다는거..
한강 주변 명소들이랑 연계해서 이용하게 하면 외쿡인 관광객들에게 엄청난 인기명소가 될수도 있음..
시티 투어 버스처럼 각 명소마다 체험형 관광을 하게 해주면 하루종일 한강변에서 살수도 있는거..
아침에 마곡에서 자전거 대여를 연계해서 자전거 타고 강변 산책하고, 여의도 선착장에서 한강라면 먹고, 뚝섬 내려서 공원에서 피크닉세트 대여해서 치킨 시켜먹고 놀다가 강위에서 해질때 노을 바라보며 맥주 한잔으로..캬~ 그리고 해 진뒤에 반포대교 분수쇼 아래로 지나갈때 우비입고 분수맞이..
밤엔 선착장에서 가수들의 버스킹..
환상적인 코스 아니냐고~
이런게 센강 유람선에서 가능하겠음?
한강에서나 가능한거임..
이런 식으로 운영되면 외쿡인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도 여기서 데이트할 사람 널리고 널렸음..
@DYNAMIC804 그래서 이런 운영에 대해 서울시 홈피 들어가서 게시판에 글 씀..
정부기관에 불만 있으면 들어가서 글 쓰세요..
여기서 욕해봐야 하등 도움되지 않아요..
건의사항같은거, 민원 같은거 직접 쓰세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더 님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이 되겠죠?
하지만 유람선이라는 개념으로 놓고보면 나쁠 이유가 없다는거..
한강 주변 명소들이랑 연계해서 이용하게 하면 외쿡인 관광객들에게 엄청난 인기명소가 될수도 있음..
시티 투어 버스처럼 각 명소마다 체험형 관광을 하게 해주면 하루종일 한강변에서 살수도 있는거..
아침에 마곡에서 자전거 대여를 연계해서 자전거 타고 강변 산책하고, 여의도 선착장에서 한강라면 먹고, 뚝섬 내려서 공원에서 피크닉세트 대여해서 치킨 시켜먹고 놀다가 강위에서 해질때 노을 바라보며 맥주 한잔으로..캬~ 그리고 해 진뒤에 반포대교 분수쇼 아래로 지나갈때 우비입고 분수맞이..
밤엔 선착장에서 가수들의 버스킹..
환상적인 코스 아니냐고~
이런게 센강 유람선에서 가능하겠음?
한강에서나 가능한거임..
이런 식으로 운영되면 외쿡인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도 여기서 데이트할 사람 널리고 널렸음..
운영의 방식이 중요한거지, 무조건 실패를 기대하고 악담이나 쏟는건 옳지않아..ㅋ
출퇴근 빨리하는 택시라고 말을 말든가
지들이 삽질해놓고 뭐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생각하래??
정부기관에 불만 있으면 들어가서 글 쓰세요..
여기서 욕해봐야 하등 도움되지 않아요..
건의사항같은거, 민원 같은거 직접 쓰세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더 님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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