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에서 망원 여의도까지는 일정거리 인데 여의도에서 압구정까지는 중간에 뭐가 하나 비었죠. 그 자리가 원래 반포가 들어갔는데 어이없는 이유로 반포가 빠진 거랍니다.
2021년 4월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서 의대생이 친구들과 술 마시고 놀다가 사망하였는데. 사인은 익사로 밝혀졌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음모론자들이 살해당했다면서 수사가 잘못 된 것이라 주장하면서 반포지구에 추모공간을 만들어 놓고 건들지를 못하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의대생이라 아깝다나 어쨌다나요.
그래서 선착장이 들어서야할 곳에 추모공간이 있다는 이유로 반포지구는 그냥 통과하는 것으로 결론을 냈다고 합니다.
2024년 그러니까 한강버스 선착장들을 결정해야 할 상황에서 이상태였다고 합니다.
한강버스도 어이가 없는데 한강버스 선착장이 세워지지 못한 이유도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서울시도 웃긴게 세월호참사 추모 공간을 없애고 싶어서 쌩 난리를 쳐대고 이태원참사 추모공간을 진짜 신속하게 치워 버렸으면서 이건 또 그냥 두고 심지어 이것 때문에 선착장도 안만들어서 한강버스가 그냥 통과하게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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