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당하는 사람이 정말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지는 그 장소가 어떤 곳인지에 달려있습니다.
JMS나 통일교 사원에 가서 상식적인, 과학적인 발언을 하면 몰매를 맞고 퇴출당합니다. 사원에서 10, 15명은-보배 게시판에서 삭제가 작동하는 최소 신고수?- 아주 작은 숫자죠. 일베에서 다구리 당하는 건 그 주장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한국의 모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 입바른 소리를 하는 사람은 다 퇴출당합니다. 그들이 한국과 한국인의 불편한 진실을 보여주는 게 싫어서, 그들이 자신보다 잘났다는 사실이 견딜 수가 없어서 다구리를 하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좋고 가방끈이 긴 사람은 그런 글에 응대를 하지 신고하지 않아요. 글에 글로서 응대할 힘이 없는 부족한 사람들이 신고를 하는 겁니다. 그들은 반박을 하지 않고 폭력을 행사하는 겁니다.
그들은 신고하는 게 유아적인 행태라는 사실마저 인식하지 못하는 수준의 사람들인 겁니다.
신고는 당신의 열등함을 보여주는 증거일 뿐입니다.
부디 당신의 실력을 길러서 글로써 응대하세요.
보배드림이든 클리앙이든 나름의 기준과 분위기가 강한 힘을 쓰는 커뮤니티이지만, 그들은 그저 세상의 극히 작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똥을 된장이라고 우기는 놈들한테
글로써 응대???
대화는 사람하고 하는 겁니다
상대할 가치가 있는지 먼저 살피라구요.
상대할 가치가 있는지 먼저 살피라구요.
보배드림이나 디시인사이드는 어떨까요?
똥을 된장이라고 우기는 놈들한테
글로써 응대???
대화는 사람하고 하는 겁니다
이 말은 많은 경우 자신이 응대하기 벅참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과 같은 통계가 있을 리 만무하잖습니까?
빤히 없는 걸 가져오라 하는 의도는... 빤한 거 아닐까요?
제 글이 의도한 바는 한국인 다수가 도요타, 유니클로는 극혐하고 그 구매자들을 타매하면서도, 안세영이 일본 기업의 용품을 사용하고 그들의 광고판으로 활동하는 것에는 자부심을 느끼는 게 이율배반적이지 않냐는 문제 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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