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의 인구 150만의 작은 섬나라 동티모르
최근 국회의원차를 도요다SUV로 바꾸려고 58억원을 배정했다가
국민들의 격렬한 저항에 결국 이를 철회했다는데
더불어
2006년 제정된 법률에 따라 전직 의원들이 재직 당시 급여만큼의
연금을 평생 받아온 특권을 없애는 조치도 함께 추진중입니다.
그러나 시위대 측은 합의 불이행 시 더 큰 규모의 시위를 예고하며 정부의 약속 이행을 촉구하고있습니다.
동티모르국민들이여
이젠 서서히 일어나 그대들의 영광과 번영을 추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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