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정책에 한계가 있으니, 뚜두려 팰 무언가가 필요한 것 같네요. 이제까지 혐한으로 버티다가 K문화에 인민들이 빠져드니, 차선책으로 일본이 타겟이 된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러다가 도로 혐한으로 방향을 바꿀지도...
불과 얼마전까지도 김치와 한복이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고, 서울 한복판에서 '짜요짜요'를 외치며 시위하다, 우리 경찰들을 폭행하던 것들 입니다.
우리나라 각종 예능을 배끼고 컨셉 표절이 아니라고 떠든 건 덤 이지요..
731 개봉전에 난징사진관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먼저 개봉했었죠. 난징사진관으로 반일감정에 먼저 불 붙인 다음에 731영화로 기름을 붓네요 ㅋ 중국내 일본인학교는 휴교령이 내려졌고 가급적이면 일본어 쓰고 다니지 말라고 주의를 줄 정도임.. 이런 반일감정에 심취한 중국인들이 야스쿠니신사에 오줌 갈기고 그런 사건이 있었죠..
난징대학살 관련 영화입니다. ㅎㅎ
불쌍하다 중국노예인민들!
끄덕끄덕 ㅋㅋ
제목 '난징사진관' (2025년 10월 개봉 예정)
내용은 1937년 난징대학살을 배경으로, 사진관에 몸을 숨긴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역사 드라마
중국이 일본의 과거 만행을 알리려고 작정한듯 합니다.
미국 평론보면 연출이 저급이란말도 있고 희생자를 두번 죽이는 연출이란 글도 있고
뭐 중국이야 애국심으로 보겠지만 중국 돈 벌어줄일은 없으니 난 안보겠지만 731은 잊으면 안되죠
731부대장놈이 포로 명단을 싹다 소각시켜 그 수를 가늠할 수 없지만 중국인들 다음으로 많은수를 차지한게 우리 조상님들인건 분명합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도 김치와 한복이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고, 서울 한복판에서 '짜요짜요'를 외치며 시위하다, 우리 경찰들을 폭행하던 것들 입니다.
우리나라 각종 예능을 배끼고 컨셉 표절이 아니라고 떠든 건 덤 이지요..
- 중국 상표권 브로커에게, 글로벌하게 선점 피해 담한 중소기업 직장인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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