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에 사고친 딸의 부산 경찰 부모님. 억울해서 못 참으세요?
그게 수사하는 부산경찰이 그렇게 하는게 니 도와주는거라던데요?
그 지금 수사하는 경찰관이 영혼이 없이 수사하는가보네?
아 면접을 그렇게 떨어뜨리고 정신병을 만드셨나보네요?
그게 도와준거에요? 사람 죽일려고 한거 아니에요?
저는 경찰관이 그게 "니 하나 도와줄려고 한거"라고 해서 그렇게 하는게 도와주는건지 알고 똑같이 했는데 그 똑같은 부산경찰의 딸이 그렇게 당하니까 못 참아하는가보네요? 그게 아마 조지호 경찰청장이 그런 말 했을텐데요?
그게 도와준거라면서요? 아.. 이제 그게 도와준게 아닌게 밝혀지나요?
경찰관님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수사하세요?
윤석열 처럼 하면 영원히 못 나오십니다
면접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 만든게 니 도와준건가요? 애 최근에 또 집중치료 받고 있는데?
이 부산청장이 직원들한테 지구대 순회교육도 안 시켰는가보네. 그러니까 직원마다 다른 소리가 나오지.
내가 볼 때 이제 너네 수사하는 경찰 자녀들 학교도 못 다닐거 같다.
너네는 이의제기신청을 해야만 정신차리고 법적으로 문제를 제기 해야만 꼭 긴장을 하는구나.^^ 할튼 이 경찰관들이 영혼이 없네.
그 2주전에 사고친 경찰 부모님. 대통령한테 진정넣으세요.
니 딸 걸래다. 그 부모님 부산경찰이 그게 도와준거라던데요? 갑자기 당하니까 못 참으세요?
저렇게 하고 대통련 청와대를 팔고 있었다.
그 수사경찰관님. 그게 도와준거라던데요? 그렇게 하는게 도와주는데 경찰이 왜 수사하죠? 아 그러면 너네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든 사람들 너네가 잡아라.
그거는 니가 도와준거라고 하는거고 저렇게 당하는거는 수사하는거가?
대통령 감옥에서 못 나오겠다.
짭새새끼가 청와대팔고 정신 못차리네. 너네 조직이 그 정도로 위험하나?
그래 놓고 청와대 팔았나? 아마 그 귀접 건 스님이 살해당하겠는데?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