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하고 첨예한 중국과의 관세협정은 체결되지 않았습니다.
중국에 관세폭탄을 터트리면 미국내 소비자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입을것이고,
안하자니 다른 일본, EU와의 형평성을 고려해야 하고.
중국은 관세협정 이전에 이미 미국산 대두의 수입을 안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두생산의 약 20%는 그동안 중국이 구매해왔습니다만, 이것을 남미산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대중국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를 보고 나서 우리나라 대미 관세정책을 최종적으로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입니다.
일본은 미국이 원하는 기술이 없었죠. 따라서 현금 박치기할 수 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중국을 제외한 거의 유일하게 2차전지와 EV를 양산할 수 있는 기술이 있고, 설비기술도 있죠.
또한 한국의 조선업이 없으면 미국의 선박산업의 부흥은 물 건너갑니다.
대양해군의 지위를 중국에 빼앗길 위기죠.
조지아주 주지사 저새끼도 얄팍한 기회주의자입니다.
조지아주 공장 근로자들이 대거 체포 당했을 때 트럼프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가
트럼프가 욕먹는 분위기로 전환되고 사태가 불리해지자 일주일만에 나타나서는 '한국 근로자들이 돌아오기를 희망한다. 조지아주는 한국 파트너와 협력을 하고 싶다'는 개소리를 떠들어댔지.
저런 조지아 주지사를 어떻게 신뢰하나.
하여간 속지말자 소련놈, 믿지말자 미국놈이라더니 그 말이 딱 맞다니까.
우리나라가 언제까지 미국 머슴짓을 해야 하느냐 말이다.
6.25때 도와준 것은 그동안 미국과 동맹관계로 지내면서 충분히 보상을 해 줬다.
모든 나라가 25%로 동일하면, 뭐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 듯?
미국 자국민들만 수입제품 + 국내 조립생산품 가격만 오를 뿐. 피해는 한국 기업들 뿐 아니라, 미국 국민들도 피해 보는 꼴.
지난 번 10% 관세 올렸다가 물가 상승으로 취소 했던 전력이 있는데, 이번에도 실패 한다에 500원 겁니다. : )
우리나라가 그냥 쳐 맞고 있어야 하는건가요??
당연히 반발해서 조치를 취하겠죠
동맹국이라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의 반발이 전세계 다를 국가에 어떻게 비춰질까요?
동맹국을 식민지 부리듯 요구해서 반발하게 만드는 못난 지도자라고 손가락질 할텐데...
남에게 과시하길 좋아하는 트럼프의 성격상 쉽게 저지르지 못할 결정입니다
도람푸가 우리에게 원하는 게 과연 현금 선불에 90% 이익 강탈에 조선소만 있을까? No.
도람푸는 궁극적으론 한국을 자기 말 잘 듣는 치와와로 만들고 싶어할걸?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속국으로 말이지. 한국에 대한 도람푸 인식은 80년대에 머물러 있는 거 같아. 반면 한국은 윤석열 같은 놈도 겪었지만, 엄청나게 성장했다고. 예전에 빌빌거리던 한국이 아님. 21세기에 미국이 가장 필요로 하는 국가가 됐거든. 그럼 좋은 대우를 해주든가. 쌍팔년도 인식으로 날로 빼먹으려고 하니 당연히 탈이 나지.
그래서 조지아 주 사태 터졌을 때도 이민국 잘했다고 개소리했다가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가니 "어, 이게 아닌가벼?" 바로 꼬리내린 건데, 이게 골 때리는 게 한미 간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주시하는 사태가 되어버린 거...
가만히 보니 이재명 정부가 현대와 엘지와 함께 자국 기술자들 모두 귀국시켰네?
인질 비스무리하게 잡아두려고 했더니 다 한국으로 가버려서 말 그대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이 된 도람푸. 비자 줄게... 가능한 빨리 발급해줄게 하는데도 문제는...한국이 안 급하다는 거.
한국 미국 간의 분위기가 역전된 거.
돌아온 기술자중에 이제 아무도 안 가려고 한다는 거야. 미국에.
어떤 임산부는 이번 조지아주 구금 충격으로 생전에 미국 갈 일 없다고 딱 못박아 버림.
게다가 현대와 엘지 모두 10월말까지 유급 휴가 줘버림. 글고 휴가 이후에도 미국 보낼 생각들이 없어.
급한 건 도람프고 조지아 주니까. 우린 급할 게 없고. 무엇보다 '힘겨루기' 외교에서 우위를 잡았는데, 뭐하러 다시 보내남?
게다가 정부도 돈 못준다 선언. 거기에 주한미군 없어도? 살짝 흘리고 있고..
계산기 두들겨 보니까 25% 관세로 진짜 죽어나가는 건 미국 기업이랑 미국인들인 거야.
우린 정부가 지원금 풀어 기업 지원해주면 될 일이고.
꿀릴 게 없는 거지. 우린 잘 길들여진 치와와가 아니라 평소엔 친절하지만 사납기론 한 성깔하는 호랑이거든.
개인적으론 도람푸가 빨리 뒈졌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자뻑 증세를 역이용하면 남북 화해나 통일에도 기여할 수 있는 또라이이기도 하고, '정반합' 논리에 부합하는 놈이기도 해서 역으로 한국이라는 나라의 위상을 재고해볼 수도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음. 물론 그 과정이 쉽지많은 않다는 거 알아. 하지만, 또라이 한 명 구워삶는 것이 영리한 놈보다 낫긴 하지.
얼마전 술자리에서 조지아주 공장 미국인 시켜서라도 완공하면 되는 거 아니냐라는 질문을 들었음.
제조 설비가 어떠한 것인지 일반인들은 전혀 알지 못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더란.
제조 설비는 제작한 회사 직원이 아니면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단언할 수 있지요.
설계도 보고 작업한다?
생산 설비는 프라모델이나 DIY가구 수준이 아니거든요.
도면에는 적어놓지 못하는 노하우가 엄청나게 많을 수 밖에 없지요.
별것 아닌것처럼 보여도 중고 설비 떼다가 다시 설치하면 100% 불량납니다.
현대차 직원도 LG엔솔 직원도 아닌 설비 제작한 회사 직원들 없으면 조지아공장 완공 못하는 겁니다.
이차대전 이후로 미국이 세계를 제패한것은 그들의 군사력이고 그 뒤에는 막강한 제조업 능력이 뒤에 있었는데 이걸 스스로 져버리고 아시아에게 던져버렸네요. 중국이 제조업 능력을 키워지만 단 한가지 공산주의 일당 체제에서 오는 경직성이 그들의 미래 발목을 잡을 겁니다. 제조업의 역량과 민주주의의 유연성, 다양성을 양 날개로 갖춘 대한민국이 미래에 세계를 이끄는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국가가 되길 바라고 또 될 것으로 믿습니다. 외국에 오래 살아보니 한국인에 대한 대충의 인식이 하나 생긴게 있는데, 어떤 분야든 열심히 일하고 리딩한다는 거. 환국에서 고구려 고려 조선 다시 대한 민국으로 온 것이 우연이 아님을 믿습니다.
현기도 유럽에서 수출 선전
정부는 미군과 사드기지 철수 카드도 만지작
시바 정면돌파!!
차라리 싸우다 맞아 죽을랍니다.
imf,카드대란,세계금융위기,covid
다 버텨왔는데..
뽀족한 걸로 찔러서 죽일거다.
현기도 유럽에서 수출 선전
정부는 미군과 사드기지 철수 카드도 만지작
시바 정면돌파!!
뽀족한 걸로 찔러서 죽일거다.
북한이 존재해서 증명됩니다.
차라리 싸우다 맞아 죽을랍니다.
imf,카드대란,세계금융위기,covid
다 버텨왔는데..
현실반영일 뿐입니다
사실 미국은 한계에 도달한 재정적자와
재조업 붕괴로 망해가고 있고,
이번 협상의 명백한 '갑'은 한국이므로
한번 해 보자는 거냐....라고 나올수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굴욕협상이...
미국과 일본이 한국을 털어먹기 위한 것이라는 음모론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냥 일본이 원폭 트라우마를 못 벗어나서 그런겁니다.
플라자합의 같은 걸 한번 더 한 것이지요.
신을 믿지는 않지만...
윤석열이 탄핵으로 쫒겨나고,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도 실패한 것이 한국을 살렸습니다.
그게 아니었다면 한국은 정말로 완전히 망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을 하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그 때 일본을 한번 미국이 거하게 털어먹었었죠.
일본이 상승기라서 큰 영향이 없는 듯 보였지만 결국에는 이것이 일본의 버블을 불러일으켰고,
지금의 잃어버린 30년의 단초를 제공했죠.
한때 전세계 금융은 런던이 지배했던 적이 있지만, 이제는 월가가 전세계 금융을 지배합니다.
이놈들은 피도 눈물도 없어요.
이번엔 기술탈취가 목표인거 같고
중국에 관세폭탄을 터트리면 미국내 소비자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입을것이고,
안하자니 다른 일본, EU와의 형평성을 고려해야 하고.
중국은 관세협정 이전에 이미 미국산 대두의 수입을 안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대두생산의 약 20%는 그동안 중국이 구매해왔습니다만, 이것을 남미산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대중국 문제를 어떻게 푸는지를 보고 나서 우리나라 대미 관세정책을 최종적으로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입니다.
일본은 미국이 원하는 기술이 없었죠. 따라서 현금 박치기할 수 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중국을 제외한 거의 유일하게 2차전지와 EV를 양산할 수 있는 기술이 있고, 설비기술도 있죠.
또한 한국의 조선업이 없으면 미국의 선박산업의 부흥은 물 건너갑니다.
대양해군의 지위를 중국에 빼앗길 위기죠.
크게 보면 한국이 미국에 꿀릴일이 없습니다.
가끔 읽어야겠다.
일본은 완전
가랭이 벌리고 돈 뜯기고.
환장의 콜라보네.
그러니 우리도 국민 모두가 뭉쳐 저항해야 한다.
내란도 막은 국민이다.
도람푸 3년은 너무 길다~~
지 꼴리는대로~
실시간으로 상황전달이 되는 시대에
먹히겠냐? 개검아 멍멍
도람프 멍멍
조지아주 공장 근로자들이 대거 체포 당했을 때 트럼프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가
트럼프가 욕먹는 분위기로 전환되고 사태가 불리해지자 일주일만에 나타나서는 '한국 근로자들이 돌아오기를 희망한다. 조지아주는 한국 파트너와 협력을 하고 싶다'는 개소리를 떠들어댔지.
저런 조지아 주지사를 어떻게 신뢰하나.
하여간 속지말자 소련놈, 믿지말자 미국놈이라더니 그 말이 딱 맞다니까.
우리나라가 언제까지 미국 머슴짓을 해야 하느냐 말이다.
6.25때 도와준 것은 그동안 미국과 동맹관계로 지내면서 충분히 보상을 해 줬다.
이젠 자주국으로써 미국과 당당히 겨루자!!!!
이제는 그래도 된다고!!!!
우리 민족을 만만하게 보는 것들은 이제부터 하나하나 ㅈ밟는다
미국 자국민들만 수입제품 + 국내 조립생산품 가격만 오를 뿐. 피해는 한국 기업들 뿐 아니라, 미국 국민들도 피해 보는 꼴.
지난 번 10% 관세 올렸다가 물가 상승으로 취소 했던 전력이 있는데, 이번에도 실패 한다에 500원 겁니다. : )
미국이 어찌 나올지 라고 건의해 보고 싶네요
미친 미국놈들아
우리가 우스워? 한국의 가장 강력한 적은 같은 핏줄의 민족배신자들이지 외국따위가 아니야
진짜 촘촘하게 잘대비 해서 좋은결과 있기를
당연히 반발해서 조치를 취하겠죠
동맹국이라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의 반발이 전세계 다를 국가에 어떻게 비춰질까요?
동맹국을 식민지 부리듯 요구해서 반발하게 만드는 못난 지도자라고 손가락질 할텐데...
남에게 과시하길 좋아하는 트럼프의 성격상 쉽게 저지르지 못할 결정입니다
도람푸는 궁극적으론 한국을 자기 말 잘 듣는 치와와로 만들고 싶어할걸?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속국으로 말이지. 한국에 대한 도람푸 인식은 80년대에 머물러 있는 거 같아. 반면 한국은 윤석열 같은 놈도 겪었지만, 엄청나게 성장했다고. 예전에 빌빌거리던 한국이 아님. 21세기에 미국이 가장 필요로 하는 국가가 됐거든. 그럼 좋은 대우를 해주든가. 쌍팔년도 인식으로 날로 빼먹으려고 하니 당연히 탈이 나지.
그래서 조지아 주 사태 터졌을 때도 이민국 잘했다고 개소리했다가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가니 "어, 이게 아닌가벼?" 바로 꼬리내린 건데, 이게 골 때리는 게 한미 간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주시하는 사태가 되어버린 거...
가만히 보니 이재명 정부가 현대와 엘지와 함께 자국 기술자들 모두 귀국시켰네?
인질 비스무리하게 잡아두려고 했더니 다 한국으로 가버려서 말 그대로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이 된 도람푸. 비자 줄게... 가능한 빨리 발급해줄게 하는데도 문제는...한국이 안 급하다는 거.
한국 미국 간의 분위기가 역전된 거.
돌아온 기술자중에 이제 아무도 안 가려고 한다는 거야. 미국에.
어떤 임산부는 이번 조지아주 구금 충격으로 생전에 미국 갈 일 없다고 딱 못박아 버림.
게다가 현대와 엘지 모두 10월말까지 유급 휴가 줘버림. 글고 휴가 이후에도 미국 보낼 생각들이 없어.
급한 건 도람프고 조지아 주니까. 우린 급할 게 없고. 무엇보다 '힘겨루기' 외교에서 우위를 잡았는데, 뭐하러 다시 보내남?
게다가 정부도 돈 못준다 선언. 거기에 주한미군 없어도? 살짝 흘리고 있고..
계산기 두들겨 보니까 25% 관세로 진짜 죽어나가는 건 미국 기업이랑 미국인들인 거야.
우린 정부가 지원금 풀어 기업 지원해주면 될 일이고.
꿀릴 게 없는 거지. 우린 잘 길들여진 치와와가 아니라 평소엔 친절하지만 사납기론 한 성깔하는 호랑이거든.
개인적으론 도람푸가 빨리 뒈졌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자뻑 증세를 역이용하면 남북 화해나 통일에도 기여할 수 있는 또라이이기도 하고, '정반합' 논리에 부합하는 놈이기도 해서 역으로 한국이라는 나라의 위상을 재고해볼 수도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음. 물론 그 과정이 쉽지많은 않다는 거 알아. 하지만, 또라이 한 명 구워삶는 것이 영리한 놈보다 낫긴 하지.
제조 설비가 어떠한 것인지 일반인들은 전혀 알지 못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더란.
제조 설비는 제작한 회사 직원이 아니면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단언할 수 있지요.
설계도 보고 작업한다?
생산 설비는 프라모델이나 DIY가구 수준이 아니거든요.
도면에는 적어놓지 못하는 노하우가 엄청나게 많을 수 밖에 없지요.
별것 아닌것처럼 보여도 중고 설비 떼다가 다시 설치하면 100% 불량납니다.
현대차 직원도 LG엔솔 직원도 아닌 설비 제작한 회사 직원들 없으면 조지아공장 완공 못하는 겁니다.
영원한 우방도 적도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