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8년 역사의 검찰이 추석전 사라진다니
검찰내부의 분위기가 뒤숭숭한 모양입니다.
중수청으로 검사와 수사관이 가고 싶어하지 않는 데다
일부 인원이 옮긴다 해도 검찰 조직이 수십 년간 쌓아온 수사력을
단기간에 이식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투덜대고 있습니다.
수도권 검찰청의 한 부장검사는 "중수청에 우수한 재원들이 갈 유인이 있는지 의문"이라며
"가더라도 수사 노하우가 강의식으로 얻어지는 건 아니지 않느냐.
도제식으로 생기는 노하우를 어떻게 옮긴다는 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도제식으로 생기는 노하우라...
인권보호의 기관의 검찰이
인권유린의 대명사가 돼 국민의원성이 높은데도
그런 도제식 노하우를 또 다시 전수하고 싶으신가
그런 노하우는 국민이 원하지 않으니 걱정마시게 ㅎㅎ



































일부러 증거 오염시키기 까지 하는게 검찰들이었음
뒷돈 챙겨먹고 구두에 술따라주면서 여대생끼고 노래불러도 무사한 노하우???
성적 모자라 못간 사법부엔 쪽도 못쓰면서 국민과 행정 입법에는 쌍심지 켜는 노하우???
연수원 제일 핫빠리들이 모가지는 제일 꼿꼿해요...
싫으면 그냥 옷벗어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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