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산 여경 중에 절에서 저한테 "장관님"이라고 한 사람 찾아보세요.
그 스님 양심선언 하실래요?
와 여경한테 장관소리 들었다. 나는 미성년자 400명 만났는데.^^
500명 만나서 국무총리 될련다.
그러면 하나 막는게 있다. 경찰관이 사고 낼려는거 얘가 정신병 걸려가면서 막은거다.
제 인생이 정해져 있는 인생인가요? 저는 제 인생 삽니다.
아... 장관은 청남대에서 아나운서 만나고 김재규한테 총살 당할려고 했는데 꿈을 깨야 겠군. 국무총리면 그게 가능한데.
여경님. 나라 팔아드시는 겁니다.
청문회 하면 바로 미성년자 왜 만나셨어요? 하겠네.
"그러면 만나면 장관하면 안되나요?"라고 하면 언론에 대서특필 나겠네.^^
그러나 걔가 사는 인생은 판사같은 인생은 맞다.
그냥 강등징계나 받아라. 직급이 경사인거 같은데 순경이나 대라. 2계급 강등.
장관은 음주운전 하면 안 잡혀가나? 나는 차가 없어서 음주운전은 안걸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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