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정자원 ‘이중화’ 적용 시스템 47개뿐… 248개는 백업조차 없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79676?sid=100
주기별 원격지 백업도 54.4%뿐
중앙부처 업무 ‘G드라이브’ 전소
가입자 19만명 개별자료 사라져
7-1 전산실 96개 시스템 ‘이중화 0’
화재 피해 커 복구 대신 재설치해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 현장에서 1일 복구업체 관계자들이 컴퓨터를 수거해 가고 있다. 화재로 인한 정부 서비스 마비 사태는 이날로 엿새째를 맞았다. 대전 뉴스1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의 전산 복구에 수개월 이상 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전 본원 전체 647개 시스템 가운데 248개(38%)는 쌍둥이 운영 체계를 뜻하는 ‘이중화’는 물론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백업조차 없어 정부가 공언한 ‘4주 복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데이터 영구 소실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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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돼지때 집행안해서 불용예산됐다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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