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소위 엘리트라 불리우면서 대접받으며 잘나가는 직업군 가운데 대표적인 사짜 직업군인 판검사 및 변호사와 의사들...
서글프게도 대한민국엔 정의롭고 용기있으며 존경받을 수 있는 법조인과 의료인은 사실상 없다라고 보는 게 타당함. 일부 물질적인 풍요로움과 명예며 사회적 지위같은 건 포기한 채 직업적 윤리와 보편적 가치를 위해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평등하고도 고귀한 삶을 조용히 살아가는 분들도 있음.
하지만 너무도 애석하게도 사실상의 세상속 주인공처럼 세간의 관심과 대접을 받아야 할 그런 소수의 삶들과는 반대로 비겁하고 추잡하며 이기적인 저 부끄러운 대다수의 삶들이 세간의 관심과 대접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이제는 이런 구역질 나는 모순을 다 박살을 내야하지 않나 싶다.
내란을 전후로 해서 제대로 알게된 대한민국의 저 드럽고 썩어 문드러진 법조인들과 의료인들...
두 번 다시 판검사 및 변호사나 의사와 같은 저 직업군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나 드라마 및 컨텐츠는 더이상 만들어 내지 말았으면 한다. 역겨움...
대한민국엔 멋지고 정의롭고 존경받을 수 있는 법조인과 의료인은 없다.




































누가 니 덩꾸녕에 젖가락을 쑤셔넣은것도 아니고
왜 보배에서 니 신세한탄질을 이리도한다냐 얼빵한너마
아름다운댓글 25.10.02 15:41 답글 신고
보기 싫으면 니가 안 보면 될 거 아니냐 누가 법조 의료 드마라 보라고 맞은편 옥상에서 저격총으로 이마에 빨간점 겨누고 있냐
몇몇 좋은 분들도 계실텐데...
나쁜놈들때문에 싸잡아 욕먹어야하는게 현실이라니... 안타깝네요 ㅠㅠ
흔해빠지면 식상한데 왜 만듦?ㅋㅋ
'나 대한민국 검사야'
수십년 동안 보면 그렇게 세뇌되는 거고 그래야 저항하지 않고 말 잘듣는 개돼지들이 되는 것임.작금의 현실과 같음.
한국영화 잘 안 보게 된게.
2000년 넘어가면서 조폭영화가 많아진 후로 안보게 됐네요.
고딩시절 그 인기 좋던 모래시계
1화에 조폭들 패싸움 하는 거 보고 바로 껏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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