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일당 40만 원 청구해서 하는 게 감독관입니까? 그리고 직접 국정자원하고 계약도 안 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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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관업체로 계약한곳은 돈만받아먹은듯한데..
윤정부때도 확인해보면
저렇게 서류상이름 만 올라가고 일은 밑의하청이다하고 중간에선 페이백받는업체나 관계자들 있었을듯..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62410_36799.html
단독] 감독관 역할 업체 있었다더니‥"우린 이삿짐센터"
입력 2025-10-02 20:32 | 수정 2025-10-02 21:43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측은 화재 당시 현장에 15명이 있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이 가운데 '수퍼바이저', 감독관 역할을 맡은 업체 소속도 있다고 했습니다.
[이재용/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
"'수퍼바이저'라는, 이런 성격의 계약이 있는데요. 올해는 LG CNS 대리점에서 참석을 했던 OOOO라는 업체가 그렇게 운영을 했다라고."
이재용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이 말한 업체를 찾아가 봤습니다.
빌라 1층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감독관 역할을 했는지 물어봤습니다.
[업체 대표(음성변조)]
"그게 어떻게 보면 감독관입니까? 하루에 일당 40만 원 청구해서 하는 게 감독관입니까? 그리고 직접 국정자원하고 계약도 안 한 건데."
배터리 운반을 오래 해 전문 분야라면서도 자신들이 맡은 일은 운반, 막노동이라고 여러 차례 반복했습니다.
[업체 대표(음성변조)]
"운반이에요, 운반. 일반 나르는 거 그거예요. 막노동이니까 어떻게 보면 인부니까. 인력 지원 요청이 와서."
배터리 분리는 해본 적 없고, 분리하면 옮기는 역할만 맡았다고 했습니다.
[업체 대표(음성변조)]
"뺐으니까 다시 갖다 놔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삿짐센터처럼, 이삿짐센터 그거 생각하시면 돼요."
그런데 옮기기도 전에 불이 나 5층 전산실에는 가보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업체 대표(음성변조)]
"그렇게 돼서 그냥 바로 그냥 올라갔어요. 그날 밤에 철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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