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쭉 생각한거지만
한국축구는 선수들끼리의 화합이 너무 너무 안된다 봅니다.
이게 남미 강팀만 만나면 죽쓰는게
게네들은 그냥 오랫만에 봐도 자주봐도 항상 같은 텐션에
같은 팀웍인데 우리나라는 뭔가 팀웍 자체가 안맞는 느낌이예요.
유럽팀에게는 대등하게 선방하는 이유가
개네들도 비슷한 성향이라 그런 것 같네요.
감독이 팀을 확 묶어줘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느낌입니다.
국대 축구 경기 보면은 항상 느낍니다.
이번에 미국에 가서 한 미국전과 멕시코전은
그래도 한국팀 전체가 미국 본선치를 것을 대비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도 있고
선수들 전체가 으쌰으쌰하는 느낌이 아주 강했는데
이번에 브라질과의 경기는 나사하나 풀리고
전체적으로 팀웍자체도 안맞는 느낌이네요.
감독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전체적은 팀분위기가 그렇네요
특히 김민재 이새키.. 죄송해요 이새키한테 욕좀 할게요.
국대만 오면 지가 왕인양 표정 죨라 띠껍고 실수했는데도 쪼개는거 보고
저새키 아직도 사람새키 안됬네 그느낌 확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국대 수비수가 실수해서 골 먹히면 고개 떨구고 미안해하고
그래서 같은팀 선수들이 힘내라고 두둘겨주고 그랬는데
이새키는 골먹히고 둘러보며 썩소 날리는데
야이 김민재 씹쌔야 한국이 만만하냐? 적당히 해라 진짜.
언제 사람새키될래
어쨌든 항상 대한민국 축구는 응원합니다.




































하지만 가끔식 보이는 행동에 대한 가벼움은 욕좀 쳐먹어야 하는게 맞아요.
팀 전체 사기를 꺽어놓거든요.
김민재가 2인분 했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하지만 센터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정적인 실수를 최대한 안하는 겁니다.
오늘 실수는 100번 잘했어도 한번 실수한 것으로 잘한게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실수한 후 태도는 심각했습니다
이런건 못배워처먹어서 저러는 겁니다. 욕해줘야 되요.
그러지 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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