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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5.10.11 (토) 14:13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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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구속기소한
서울-양평 국토부 담당 공무원이 용역업체로부터 3600만원을 받은것으로 나타났다.
이 업체는 그 대가로 8억원대 공사를 포함해 총 두 건의 공사를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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