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정신침략기술을 한번 당해보면 누가 그걸 당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느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갑자기 여자 한명이 눈에 띕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운동을 하는데 갑자기 숨을 헐떡 거립니다. 그리고 여자가 힘들어 하는데 헉헉 거리는데 얼굴이 있는대로 다 빨게집니다. 숨을 헉헉 거립니다.
제가 그 여자를 보고 "아.. 이 여자 조현병 증세 겪는다." 그 우리가 악기 줄을 팅굴때 "팅"하고 나면 어지러운 증상을 겪게 되는데 그게 조현병 초기증상이거든요.
그 때 그 여자를 보고 바로 느꼈죠. 너 거기서 더 때려패면 이제 죽는다. 그게 아니면 너는 무조건 사람 때려 패거나 더 심해지면 사람죽인다.
내가 우리 마을에서 내려가는데 어떤 20중반 남자를 보는데 눈이 씨벌게져서 가는데 거기서 째려보는데 내가 뭐라 했는지 아나? 한번에 알아보고 "니 이제 멈춰야 한다. 거기서 안 멈추면 사람죽인다. 진짜 멈춰라."라고 사람한테 소리 질렀다.
그게 바로 정신침략기술을 당하면 그렇게 조현병 초기증상을 겪는거다. 나는 살아가면서 내입으로 정신침략기술이라는 단어를 쓸 줄 몰랐다.
그 때는 절대로 사람 건들면 안된다. 바로 사고난다. 막 소리를 지를 수도 있다. 막 여자가 "악"하고 머리를 쥐어 잡으면서 소리를 지르는 사람들 있죠? 그거다. 그거.
그런데 그 여자가 한 달 뒤에 또 멀쩡하게 나오더라구요. 그게 정말 위험한거다.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운동이나 열심히 하셈. 운동 안하면 정신병원 실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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