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학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오랜 만에 간 대학교에서 대학 조교와 싸움이 벌어집니다.
"이제 그만하세요."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그런데 제가 그 대학원생 조교한테 한 소리 합니다.
"조교선생님. 하... 제 학적부 한번 뒤져보세요. 이게 말이 된다 생각하세요? 아마 그 사람이 대학생 시절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했을 겁니다. 지금 말이 안되죠? 말이 안되는 짓을 했으니까 말이 안되죠. 부모가 얘한테 공부한번 해라고 안 했습니다."
그 부산경찰청에 내가 나온 대학교면 대부분 경위 출신 일텐데 한번 돌아봐. 그 사람이 너네 학교 다 망하게 했어.
걔 대학 때 장학금만 받고 다녔어. 학교를 망하게 했다 생각하지 말고 같은 대학출신으로 부산경찰청에 근무하면서 왜 이렇게 큰 사고가 났다고 생각을 해봐. 결과가 잘못됐냐? 그러면 똑같은 학교 출신 회사사람이 갑자기 자신이 생겨서 "너 맘대로 해."라고 한 이유는 뭔지 생각해봐.
그 학교 언론에 크게 터져 나와.
그 바른 애가 조교선생님께 그렇게 말한다.
바로 결과주의가 그렇게 문제 일으킨거다.
솔직히 경찰만 되면 병신이 되나 이 생각해본다.
죄 지었으면 인정해라.
그리고 너네가 청장 딸 경무관 딸 다 잡아. 대서특필 날 짓했다.
학벌을 생각하는게 아니라 솔직히 똑같은 대학 출신인데도 말이 다른 이유를 찾아봐라고다.
이제는 그 똑같은 대학출신인 회사 사람이 잘못한거야?
부산경찰청에서 근무하면서 우리 학교 다 망하게 했다 하지말고 너네 청에서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봐.




































0/2000자